오늘 상사 새끼가 또 별 거 아닌 걸로 지랄해서 그동안 서러웠던 거 개폭발해서 거의 한시간 내리 울었는데 블러셔 색이 남아있음ㅎㄷㄷㄷㄷ 맥 멜바였는데 진심 개존좋;;;;;;!!!! 그리고 상사 새끼야 너 인생 그렇게 살지마 ㅅㅂㅠㅠㅠㅠㅠ 내가 내 눈물로 블러셔 지속력 확인해야겠냐ㅠㅠㅠㅠㅠㅠㅠ
리뷰추가
어쩌다 올린 리뷰가 어쩌다보니 1위가 되어있네요.. 다들 상사분들한테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나봅니다ㅠㅠ 여러분 우리존재화이팅...!
성원에 힘입어 제가써본 컬러 리뷰도 추가해용:^>
멜바 : 톤다운된 주황코랄색. 봄웜보다는 가을웜한테 미친듯이 잘어울릴법한, 따뜻한 가을겨울 블러셔! 발색 쩌니까 조심조심 톡톡 써보아용
스프링쉰 : 전 스타일보다 이게 더 이쁘더라구요...! 금펄이 촤르르한 코랄색이에요! 볼에 바르면 볼이 빵실빵실 생기 가득해보이고 요철도 부각 안되고 넘나 좋음ㅠㅠㅠ 이거 완전 추천해요!
풀오브조이 : 펄이 살짝 가미된 쿨한 연보라 블러셔. 제가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바르면 살짝 얼굴 홍조가 중화되면서 예쁜 핑크처럼 보여요! 봄여름 블러셔로 강추!(근데 표면이 자꾸 굳어여...ㅠㅠ 긁어내도 굳어요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