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톤 분들은 멜바에 뼈를 묻으세요… 6년째 사용중인데 말린 복숭아를 갈아서 볼따구에 얹은거마냥 색감이 미쳤고요 아무 메이크업에나 잘 어울리고 심지어 어두운 피부톤에도 잘 어울리고.. 진짜 이만한 블러셔가 없습니다 ( ⁍᷄⌢̻⁍᷅ ) 단점이라면 가루날림이 좀 있는데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발색이 너무 잘돼서 양조절만 잘해주면 인간 복숭아 바로 내가 될 수 있어요!!🍑
#mac
#macbl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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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sheertone blush pinch me
🌹핀치 미 색상은 로즈 블러셔 라고도 불리는 장미빛 블러셔고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이제 곧 올 봄에 딱 바르면 좋은 색상이죠!🌹
텍스쳐는 고운 입자로 된 무펄의 파우더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손을 사용하는것 보단 브러쉬를 사용하는게 발림이나 자연스러움이 더 좋았어요!!
파우더 재질이라 가루날림은 좀 있었지만 색이 너무 예쁘고 발색력이 좋아서 그정도는 감안하고 사용할만 했어요.🤍
브러쉬를 이용해 한 번만 터치해줘도 은은하고 너무 예쁘게 장미빛이 보여서 연한 메이크업 할 때 잘 어울리더라구요!!
봄 웜톤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너무 추천 드리는 제품입니다ㅜㅜ😍
맥은 미국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발색도 진하고 한국에서 찾기 힘든 컬러가 많아서 좋아요. 그리고 소소하게 명품 화장품 지르고 싶을때 살수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일단 전 21호 보다 좀 밝아서 저한테는 발색이 많이 진하더라구요. 아주 살짝만 써도 진해서 용량대비 오래오래 써요. 그러나 가루 날림이 좀 있어서 솔직히 제얼굴에 올리는거 반 가루 날림 반인듯..ㅎㅎ 아까비.. 멜바나 다른 색상 한번 발라보면 역시 맥!! 이라는 생각듭니다. 소셜가면 더 싸니까 괜찮구요. 아 브러쉬 없고 거울 없는건 흠인데.. 어디서 수정용으로 들고 다니긴 부적절하네요
- 맥의 클래식 템이라 그런지 최근 블러셔 트렌드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블러셔 계의 탑인 아이라고나 할까
- 마치 맥의 립스틱이 최근 립트렌드와 일치하지 읺지만 꾸준히 인기있는 것 같은 고런 느낌
- 마치 나스의 스테디 오르가즘처럼 영롱하고 샤방한 오묘한 펄 가루들이 특징
- 근데 이게 또 과하게 올라가지 않고 은은하게 올라간다는 거.
- 브러쉬로 살짝 쓸어주면 이게 바로 #꾸안꾸
- 요거는 스펀지보다 브러쉬 추천
- 촉촉한 타입 아니고 가루날림 조금 있는 제형이라서 브러쉬가 더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다
- 컬러가 은은해서 웜톤 쿨톤 안 가릴 컬러
- 단델리온 보다는 자기주장 더 강한 타입
- 데일리 블러셔로 추천하쟈냐
- 용량 많아서 써도 써도 안 없어지쟈냐
- 나스보다는 지속력 떨어지지만 그래도 추천
#꾸안꾸 #꾸꾸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부지+민감성+속건성+여드름성 본인 입니다 !! 저는 블러셔를 사고 싶어서 맥 매장에 갔더니 가자마자 피치스 색상을 추천해줘서 발아보았습니다 정말 생기가 돋고 바르자마자 복숭아 뿜뿜!! 그래서 저는 이 제품은 꼭 삽니다!! 저한테 너무 질 맞는 블러셔였어용 가격은 34000원이라서 살짝 아쉽지만 이뻐서 구매미 뿜뿜 이죠 ㅎㅎ 파우더 질감이다 보니 가루 날림도 있구 지속력도 약하지만 색상으로 따지면 별점 10점만점에 9점이에용 그만큼 좋으니 그래도 한 번 매장가서 테스트 해보고 구매하세용
완전 완전 발색 짱👍🏻
가루 날림은 일단, 제품상으로는 심하나 입자가 고와서 그런 것 같아요. 얼굴에 올리면 전혀 달리지 않고 가루를 발랐나 싶을 정도로 착 밀착돼요. 뭉침도 없구요.
보송보송한데 색은 스며든 느낌이 나니까 진짜 내 피부의 혈색같아요.
가격도 비싸다면 비쌀 수 있는데, 오래 쓰잖아요.
그리고 블러셔는 어설프게 발색되는 것보다는 확실히 마음에 들게끔 발색되는 제품을 써보시는 것도 좋을거예요.
저는 파워 웜톤!(그중 갈웜)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피치스
풀리쉬
스프링쉰
이렇게 있는데
폴리쉬는 뭔가 분홍끼가 많이 도는 편 이네요 코랄에 입자좀 큰 굵은 금펄 익ㅎ
피치스는 무펄의 톤다운 오렌지코랄(?₩
스프링쉰은 입자가 좀 더 곱고 오렌지끼가 많이 도는 나스 오르가즘이랑 비슷한 느낌??의 블러셔!!
러브 클라우드 쓰는 중
톤알못이라 맥 블러셔 중에 뭐 살까 고민하다가 산 건데 나름 만족스러움! 처음쓸 때는 가루가 날리길래 날림 심하네 생각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가루날림 별로 없었음
발색도 뺨에 물들이듯 돼서 따로 블렌딩할 필요도 없고 요철 부각도 안되는 듯! 근데 넓은 브러쉬로 올리면 볼이 꽉 차게 발그레해짐 주의
다른 색도 한번 써보고 싶음
여름 뮤트. 웰드레스드랑 풀오브조이 사용하고 있음. 인생템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쓰기 괜찮음
웰 드레스드는 좀 따뜻한 색감이지만 무난하게 쓰기 좋음.풀오브조이는 베이스 블러셔로 쓰기 좋다.
양 줄이고 가격 좀 내렸으면.. 하지만 안그러겠지. 이 생에서 다 쓸수있을지 의문임ㅋㅋㅋ 그래도 예쁘니까 모은다
그리고 미네랄 들어서 그렇다는데 다른 블러셔들보다 표면이 잘 굳음.. 테이프질 자주 해줘야함. 구찮음
텐더링 제 인생템... ♥
물론 단종되었죠ㅠㅠ
맥이 블러셔를 잘뽑는다고 생각하는게..
뭐니뭐니해도 다양한 컬러감!
특히 저같이 뮤트한 블러셔를 좋아하는 사람한텐 이만한게 없어요ㅠ 물론 컬러별로 텍스쳐가 상이한게 약간 아쉽구/
발색력도 컬러마다 좀 다르죠?ㅠㅠ
그래도 너무 예쁘고! 선택의폭이넓은게 좋아요!
홍조 있는 사람에게는 라벤더 블러셔가 좋다는 말을 듣고 추천 받아서 맥의 풀 오브 조이(라벤더색) 구입하였습니다.
피부타입은 가을 웜톤 23호입니다.
라벤더 색상이라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홍조와 어우러져서
나름 자연스럽게 볼이 핑크빛을 띄우네요.
가루날림은 보통인거 같아요.
발색은 잘 되는 편이구요.
라벤더 색상 블러셔 필요하신 분들은 풀 오브 조이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