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쉰
코랄에 은은한 금색 광이 보이는 쉬머한 블러셔!
손목 색감도 너무 예쁘고, 볼 위에서도 고급진 #웜톤추천블러셔 되시겠다.
#피치스
질감이 매우 맨들맨들, 보송보송한 이름과는 다른 주황색 계열의 블러셔, 매트하게 발색되어 모공부각 없이 무난히 쓸수 있는 아이템, 그러나 손이 가지않는...
#스타일
손등발색에서 시간 지나면 스프링쉰과 비슷해 보이나, 좀더 감귤색 나는 사랑스런 블러셔
#멜바.강추템
22호 누렁누렁한 내 피부선 자연스럽게 태닝(?)한듯한 색이 올라오는데, 아주 고급진 색이다.
약간 짙은 마른장미 같기도 하고, 암튼 이쁜색.
지속력도 짱짱. 5월 이 계절엔 약간 더워보이는 색이기도 하지만, 암튼 예쁜건 예쁜거니깐^^
이 리뷰는 2018.05.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