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파우더 블러쉬를 써보니, 입자가 곱고 발색 조절이 쉬워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릴 수 있어요. 밀착력도 좋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장점은 컬러 선택 폭이 넓고 다양한 피부톤에 잘 맞는 색이 있다는 것, 단점은 과하게 바르면 색이 진하게 올라오고 가격이 부담스러워요..
시중에 존재하는 라벤더 블러셔 거의 다 써봤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연보라 블러셔 처돌이인데
어차피 결론은 맥 풀오브조이 일정도로 따라올 제품이 없음
텁텁하지 않고 뽀송하게 올라오는 맑은 발색이 너무 예뻐서
비싼 배송비 주고 해외직구로만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몇년째 감수해왔지만 이젠 아예 단종되어서
해외직구로도 구하기 힘들어진 상황..
그래도 리필팬만 구매해서라도 평생 쓸 정도로 최고임
#번트페퍼
sns부터 유튜브 까지 대란탬으로 정말 말 많았죠
직구로 4만원에 구하고 다니고 난리도 아니었구요😭
저도 그 시기에 강남 맥 매장부터 다 품절이라
찾아다니고 난리도 아니었죠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중고로도 구하기도 어렵고
중고가도 너무 비싸더라고요.. 3만 원 초반😥
이거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한정판 이었어요😅
마몽드 유어즈 블러셔
둘다 브릭레드 컬러라서 비슷할 줄 알았는데
좀 더 흰끼 회끼 있는 블러셔에요
쨍한 느낌 없어서 좋았고
가루날림도 없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진하지 않아서 좋네요!
가을 뮤트 추천하고 가을웜이면 다 추천해요
너무 이쁘네요 로고가 살짝 벗겨지는게 아쉽지만
아 내가 맥 블러셔를 먼저 샀으면 돈 진짜 많이 아꼈을텐데... 왜냐면 요즘 이것만 쓰고 있거든요. 여러분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보면 혈색이 비치는데 이게 사람마다 색이 다르거든요? 저는 오렌지빛이 강한 색인데 #멜바 이게 제 혈색이랑 되게 비슷해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바르면 블러셔를 한 게 아니라 내 뺨이 원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쌩얼에 발라도 잘 어우러질 정도? 참고로 저는 가을 딥톤이고 붉은 블러셔가 잘 안 어울리는 타입이에요. 이건 적당하게 구워진 오렌지 색상이라 너무 붉지도 너무 쨍하지도 않아서 맘에 드네요. 그리고 발색이 강한 편인데 블렌딩이 엄청 잘 돼서 뺨에는 맑게 올라가요. 또 사기 전에는 몰랐는데 지속력이 엄청 좋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워지거나 붉어지거나 하는 블러셔들 많은데 얘는 그냥 얌전히 있어요. 정말 미운 것 하나 없이 맘에 드는 인생템입니다 앞으로 유명한 색 하나하나 다 모으려구요 완전 추천해요
[ 색상 : Ambering Rose ]
캐나다에 삽니다. 캐나다가 더 싼데 대만 면세점에서 더 비싸게 주고 샀어요 멍청하게도. <면세점=duty free=더 싸다!> 라는 공식이 박혀있어 그냥 사왔어요. 캐나다 맥 공홈에서 체크했는데 이상하게 대만 면세점이 더 비싸 ?!?!?!?!?!!??!?! 이런 마음으로 사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 1불 더 비쌌는데(캐나다 24불)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게 USD로 25불이였는지 CAD로 25불이였는지도 모르겠... 지금 제 자신에게 화가나지만 그 당시에 색상이 너무 예뻐 그냥 업어서 왔습니다. 이걸 환불할 수도 없고 전 바보였어요..아오 엄마 미안해요😰 아오어아오아어아응아라라아앙아앍
2년전 스타일 및 2색을 구매해 사용해보았는데 스타일이 예뻤다는 것 밖에 기억이 안나요ㅋㅋㅋㅋㅋ 무펄에 톤다운된 말린장미 색상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보자면, 색상이 아주 미쳤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다홍70 주황30인 색에 펄이 들어있는데 볼에 올리면 아주 귀엽고깜찍뽀짝- 을 자기혼자 다합니다. 아 그냥 봄이랑 여름용이고 요즘 올리기에 아주 적절합니다. 테스트 해보고 오세요-♡
완전 완전 발색 짱👍🏻
가루 날림은 일단, 제품상으로는 심하나 입자가 고와서 그런 것 같아요. 얼굴에 올리면 전혀 달리지 않고 가루를 발랐나 싶을 정도로 착 밀착돼요. 뭉침도 없구요.
보송보송한데 색은 스며든 느낌이 나니까 진짜 내 피부의 혈색같아요.
가격도 비싸다면 비쌀 수 있는데, 오래 쓰잖아요.
그리고 블러셔는 어설프게 발색되는 것보다는 확실히 마음에 들게끔 발색되는 제품을 써보시는 것도 좋을거예요.
피치스라는 색상을 샀는데...진짜 너무x100 예뻐요! 브러쉬에 묻혀서 살짝살짝씩 터치해주면 맑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쁘게 제 피부색( 갈웜,23호)이랑 어울리면서 색이 나오는데 쩝니다..ㅠㅠ 가격이 비싸다는게 흠이지만 이거 한번 바르고 위에 이니스프리나 노세범같은 파우더류 덮어주면 지속력도 오래갑니다b
풀오브조이가 국내단종이라 해서 비싸게 해외구매함
그렇게까지 필요하진 않았는데 안사면 죽을것 같은 병이 옴ㅋㅋㅋ
이렇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생각보다 맘에 들지 않음
슈에무라 연보라색을 먼저 샀는데 그건 펄이 없이 뽀얗게 발색됨
얘는 펄이 있어서 광대보라빔 느낌이 좀 있음
여리하게 발색된다는 리얼테크닉스 블러셔 브러쉬 썼는데 좀 빔빔빔 느낌이 있음..
딱히 색상별로 제품력 차이가 큰 것 같지도 않고... 무난함...
근데 손이 안가는 이유는 왜때문이죠......?
전 이상하게 맥에는 잘 손이 안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해외가격과 차이가 커서 그런가ㅠㅅㅠ
아 그리고 이모탈플라워 정말 예쁜 살구블러셔라길래 구해서 써봤는데 붉은기 올라와요ㅜㅜ 살살 얹어주듯이 바르면 괜찮은데 좀 굴리면 붉은기가 올라오더라구여. 그래서그런가 전 생각보단 그저 그랬어요!
+
<스타일> 추가 구매.
웜톤에 오렌지빛 볼따구를 원하신다면 사세요! 이효리 블러셔로 이미 유명한 컬러인데 유명한 이유가 있음.
지속력이 아주아주 좋고 피부가 매끈하게 보이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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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 미국에서 혼자 공부할때 해안가 시골 타운에 아울렛에서 왕 저렴하게 구입햇엇음 한 12달러엿나?? 그땐 고딩이라 맥이 좋은 브랜드인지도 몰랏고 국내와 가격차이가 이리도 클 줄 몰랏음…ㅠㅜ
화장에 대해 1도 몰랏지만 당시 유일하게 열심히 읽던 뷰티블로그 매거진**에서 어두운 피부에 정말 예쁘다는 모카 색상으로 삿엇는데 막상 화장을 잘 안해서 몇번 못쓰고 짐싸다가 부숴 먹고ㅠㅜㅜ
내껀 아웃렛 제품이라 그런지 가루날림이 좀 심한편이엇는데 맥 답게 발색은 정말 쩔엇음. 모공부각은 제로! 굉장히 매트맽하지만 각질부각도 없엇음
알고보니 모카 색상은 한국에 없는 컬러… 공항면세를 노려 재구매할 계획!
맥 블러셔만 4개 가지고 잇어요! 일단 발색이 잘되고 ,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서 좋아요~ 파우더 타입이랑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잇어서 좋은듯 ! 그치만, 크림 블러셔보단 화장한티가 좀더 나죵~~~ 근데 지속력은 짱이에요! 따른 로드샵 제품들하고 비교햇을때 가장 차이나는 점이 지속력인것같아요~ 그치만 저 가격은 너무.. 비싸네요 ㅋㅋㅋㅋ역시 맥은 직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