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 이온칼슘 쓰고 있다가 더 순한거 쓰겠다고 구입! 오프라인 매장에서 유통기한 1년 이내 상품으로 반값행사 하길래 샀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얼굴에 트러블이 일어나서 바다용으로 쓰고 있어요. 유리아쥬의 온천수 미스트와 99% 비슷하게 무향무취고 겉보기엔 딱 물인 제품이에요.
미바와 같은 계열인 미네랑스 이온칼슘 라인이 잘맞아서 새로나온 베이비 맘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어떤 성분이 나와는 맞지 않은지 이마에 건들이면 아픈 뾰루지가 5~6개 정도 올라왔다. 워낙 괜찮은 성분에 제품 때문인줄 전혀 생각도 못하고 단순히 몸의 문제로 알고 있다가 며칠을 고생했다. 뿌리면 뾰루지가 간질 간질해지는 느낌에 '설마' 하는 마음으로 씻고 다른 제품을 사용하니 다음날 거짓말처럼 가라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