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왔나봄 #꾸안꾸 #꾸꾸
저는 이제품이긴 한데 이게 아니라 양이 제일 큰 걸로 샀었는데요
가격은 3만원댄가 4만원대였어요
불을 붙히자마자 타닥타다닥 소리가 나면서 되게 마음이 편해지게 해주었어요
그래서 소리가 너무 좋았고요
라벤더 향이라서 꽃향이 은은하게 집안에 퍼져서 다른 안좋은 잡향을 잡아주었어요
고기를 먹고난 뒤였는데 고기냄새가 사라졌어요
선물용으로 샀었는데 저도 살 의향이 있네요
진짜 많이 좋아요!
이 리뷰는 2020.03.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