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양키캔들도 많이 샀었는데.. 요새는 우드윅이 더 끌리더라고요.
컨테이너도 더 세련되고 우드심지도 좋고 향도 더 은은한 것이 맘에 들어요.
우드윅 미디엄 캔들은 275g이고 높이가 12센티 정도 되는데요. 사용시간은 약 60시간 정도에요
상큼하면서도 꽃향기가 납니다
우드윅 캔들 중 시향(?)했을 때 가장 은은하게 자극없는 향이라 골랐다. 너무 달지도 무겁지도 않은 질리지않는 향이랄까..? 레몬계열의 상큼한 향은 결코 아니고,, 차분해지는 향? 아 어렵다...ㅠㅠ 어두운 방에 타닥타닥 우드심지 타는 소리와 작은 불빛과 향은 너무 편안하고 따뜻해서 점점 녹는 캔들을 보는게 아까울 정도였다. 그런데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가격? (돈이 타고있다
레몬 + 자몽 + 허브 향이라고 공홈에 써있지만
레몬 + 허브향만 나요 ㅠㅅㅜ 자몽은 어디로....
일단 색은 너무 예쁘구요! 양키캔들 사려고 매장에서 모든 향을 다 맡아봤지만 다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우드심지 타는 매력이 더 끌리기도해서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레몬향이 막 시큼하고 강하게 나는게 아니라 아주은은하게 스스르 퍼지는 느낌?살짝 허브향도 있어서 분위기 있는 레몬향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
지금 계절에 딱어울리는 것 같아요! 레몬이랑 허브라 너무 시원한 느낌일까 걱정했는데 살짝 분위기 있는 톤다운된? 느낌이라! 전 아주 만족합니다 ㅋㅋㅋ 다만 자몽이 안느껴져서 굿굿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