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살 때, 까르푸에서 3천원정도 주고 구매해서 잘 썼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다만 짙은화장은 별로였어요. 베이스는 지우기 좋은데 아이라이너는 잘 안 지워지는 세정력이랄까... 그래도 순해서 잘 썼어요. 근데 굳이 무조건 사와야된다 는 아니고, 정말 평범한 제품이에요.
이게 왜 입소문을 탔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이마트 가면 화장품 코너에 있는 클렌징워터랑 같다고 보면 되요. 성분도 제품도 좋은거 더 많아요.
이 리뷰는 2019.01.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