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알게됩니다. 사람은 얼굴생김새가 아니라 말투, 자세, 그리고 머리숱에서 부티가 난다고!!! 헤어라인을 채워야하는건 당연하고 가르마가 시작되는 그 부분이 점점 휑해지기때문에. 견인성탈모 있으신 분들 필수템이에요. 요즘 두피문신 많이 하던데.. 사람일은 모르는 거기 때문에 문신까지는 망설여지네 하시는 분들은 고민하지마시고 꼭 사십시오. 혹시 누군가가 찍어준 사진에 나 혼자만 가르마가 허옇게 보인다면.. 반드시 사세요. 밤까지 유지되는 지속력은 없습니다. 일단 사시면 엄마든 아빠든 가족중 누군가가 반드시 씁니다. 가르마는 두들기기 좀 어렵지만 헤어라인은 퍼프를 밀면서 채워주면 진짜 금방입니다.
다크브라운 평소에 잘 쓰다가 오랜만에 보니 블랙컬러도 나왔다길래 구매해봤어요
블랙은 정수리 커버하려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지속력은 짧은듯해요
에뛰드 팡팡은 헤어라인정도만 커버하기 좋을 것 같고 넓은 면적, 잘 보이는 정수리같은 부분은 크게 효과를 모르겠어용
그리고 손으로 만지면 너무 잘 묻어나와서... 전에 남자친구에게 좀 창피했던 날이 있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사용편의성이 좋아서 4점 줍니다
머리 묶을 때 헤어라인 비는 부분이 생겨서 항상 신경 쓰였었는데 걱정할 시간에 빨리 이거나 살 걸 그랬네요
티도 많이 안 나고 팡팡 하기만 해도 넘 간편해요ㅜㅜ 클렌징도 어렵지 않고 좋아요ㅜㅜ 헤어라인이 채워지다보니까 사진이 더 잘 나와요.. 평소에는 귀찮고 신경 쓰이는 일정 있을 때만 사용해요 단점은 지속력이 조금 아쉽다는 게 있습니다!
헤어라인이 고민이라 구매했는데 생각보단 발랐을 때 티가 많이 나요! 어플리케이터가 크고 뭉툭한 스펀지라서 너무 두껍게 발리거나 아니면 너무 옅게 발라져서 바르기 어려워요. 자연스럽게 국소부위를 채우려면 다른 브러쉬를 사용해야할 것 같아요ㅠㅠ 지속력도 그렇게 높지 않다고 느꼈어요! 땀이 흐르면 잘 지워질 것 같아서 여름보단 겨울에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진짜 사용감이 편하고 바쁠때도 빨리 팡팡 두드려서 마무리하기 좋음
그리고 팡팡 두드리듯이 바르기 보단 살짝 문지르듯이 하면 훨씬 자연스럽게 발림
그리고 또 하나 꿀팁인데 저처럼 모태 털 별루 없는 사람들은 구렛나루도 빈약한편인데
머리 빈곳 채우고 남은 양으로 구렛나루쪽도 터치해주면 자연스럽게 발림
아직 한여름 때 써보진 못했지만 왠지 흘러내릴 거 같은 느낌
전체적인 지속력은 좀 아쉬운 편
머리를 묶으면 탈모는 아닌데 두피가 하얀 편이고 모발이 얇은 편이라서 좀 비어보이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찾게 되었는데요 일단 양조절은 좀 하셔야해요 바쁘다고 바로 바르시면 지속력도 조금 다운이고 예쁜 모양도 잘 안 잡혀요 천천히 손목에 양조절을 하면서 진한 느낌 연한 느낌을 잘 살리시면 자연스럽고 잘 번지지 않는답니다 여자분들 머리 묶을때 꼭 하나 쯤은 있어도 아깝지 않은 제품이에요 추천입니다
1호인가 2호인가?? 무튼 제일 어두운색 ㅋㅋ 동안헤어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ㅋㅋ
머리색이 자연 검정이라 자연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전엔 섀도우로 헤어라인을 썼었는데 브러쉬도 있어야되고 또 가루 날림이 있어서 얼굴에 번져서 화장 망치고 지속력도 떨어져 힘들었었는데
헤어팡팡은 파우더 타입이라 내장된 퍼프를 사용해서 헤어라인에 톡톡 두들겨만 주면 되니까 너무 편합니다 ㅋㅋㅋㅋ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묻어남도 별로 없는편인데(물론 일부러 손대면 묻죠) 지속력이 좋았어요. 용량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는 솔직한 심정(?)입니다 ㅋㅋㅋ
왜 이제야 써봤는지 모를.. ㅜㅜ 나는 바보.. 앞으로 계속 재구매 할것 같아요.. 근데 가격이 좀 비싼편이라 그게 좀 아쉽네요 ㅜㅜ
아 그리고 저는 헤어라인뿐만 아니라 눈밑 삼각존 음영줄때도 써요 ㅋㅋ
장점.
헤어라인이 예쁘게 정리 됨.
염색을 자주하는 편인데 색상이 3종류라 머리 색에 맞게 사용할 수 있음.
세일 때 쟁이면 굿
단점
거의 다 써갈 때 내장 퍼프 닿으면 잘 부서짐.
계속 사용하면 퍼프는 닳아버림.
여름에 사용하면 땀 때문에 얼굴에 묻어남. 지속력은 길지 않음.
앞머리 라인 잘못 칠하면 똥망됨.
저는 친구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선 가격적인 면에서는 원가로 산다면 좀 비싼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마몽드의 경우 오픈마켓이나 소셜 또 아리따움 자체에서 50% 세일을 많이 하니까 그때 산다면 가격적인 면에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발색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잘 묻어나요 어떻게 생각하면 발색력은 좋지만 지속력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런 묻어남 때문에 날씨가 쌀쌀한 지금이야 괜찮지만 여름엔 좀 쓰기 힘들 것 같아요
ㅠㅠ 저의 이마를 자연스레 가려주기엔 역부족..
작년 봄여름에 진한 색으로 사서 써봤는데요
땀나면 금방 떡지고 얼룩져요
바를 때도 내장된 퍼프로 바르면 고르게 발라지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브러쉬로 집에서 바르고 나가곤 했는데,
그렇게 쓰려면 그냥 섀도우로 대체하는 게 더 낫겠다 싶었어요
색상은 자연스럽고 괜찮았구 지속력이나 자연스러움이 없어서 몇 번 쓰다가 버렸습니다..
이마가 좀 넓은편이라 밑져야 본전이라고 한번 써보자 하고 사용해봤어요 시스루뱅이라 이마가 좀 보이는데 앞머리가 있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거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요즘에는 필수품으로 매일같이 하는데 지속력이 짧은게 좀 아쉬워요 ㅠㅠ 그래도 했을때의 효과가 좋아서 재구매의사 있습니당
이건 내게 없어서는 안될 제품임
발색력이랑 다 좋은데
내장 스펀지 별로고 지속력도 쉣임
땀나면 까만 국물흐르고
이거 아무리 빡시게 하고 나가도 밖에서 땀 좀 나고 보면 없음 지속력 gggggg!!!!
이거 바닥을 싹싹 보며 재구매 세번 했고 대체 제품 할만한거 없으니 계속 구매하겠지만 지속력 좋고 괜찮은거 나오면 미련없이 갈아탈거임
이것도 #인생템
헤어섀도우가 다 거기서 거기지 싶어도 생각보다 신중히 골라야 하는게
헤어라인은 자연스러움이 생명이라 조금만 뭉쳐도 확 티나고
가루 날리면 이마 까매지기 일쑤고 땀이나 피지에도 강해야하기 때문에
발림성, 가루날림, 지속력 다 따져야함.
마몽드꺼는 100점 만점까지는 아니지만 모든 면에서 평균 이상.
지금까지 써본 헤어 섀도우 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았기때문에 짱짱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