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군을 줄인건가? 동안헤어 컬러가 06호 였을때부터 사용해봤었어요. 밀도 떨어진 가르마에 컬러는 좋음 그치만 섀도우 타입이고 밀착력이 낮아 가루 떨어짐이 거슬릴때가 많고, 내구성이 약하다는점은.. 깨져서 바닥 난리난적 있음;
당연한거고 이런 제품들이 다 그렇지만 티가 안나진 않아요 안하는거보단 낫다 정도. 밑에 달린 퍼프는 m자 채워줄땐 그럭저럭 하지만 세세한 표현에는 뭉퉁해서 글쎄. 그냥 넣어놓은거지 브러쉬로 하는게 나을듯 이라는 생각은 쓰면서도 했었음. 헤어섀도우=헤어팡팡이라 불릴 정도로 이게 너무 유명해서 그런거지, 유명세에 비하면 그닥이고 이런 제품을 꾸준히 만들어 준다는점에선 굿. 나는 이니ㅅㅍㄹ 제품력이 훨씬 낫다 생각들었는데,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었는지 여기꺼 죄다 단종..ㅠ 다시 재구매 해야한다면 어쩔수없이 이걸 사야될듯도 (다른데서 잘 안나오니까)
머리 쓸어넘기거나 만지지 않고 그대로 둔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이 몇될까.. 묶었을때만 써야하나? 머리 살짝이라도 만지면 이마에 가루 바로 떨어짐
이 리뷰는 2021.10.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