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헤어섀도우를 거의 처음 접한 브랜드가 마몽드인것같은데 지금은 우후죽순 늘어나 타사 브랜드도 많지요 처음에 효과 얼마나 있겠어? 하는 생각으로 사서 써봤다가 자연스럼에 반한 제품입니다 대신 머리감고 자지않으면 이불에 다 묻어요! 자연스럽게 머리숱 많아보이는 효과 있고 저렴하고 아주 좋습니다 강추!
나이가 들면서 이마라인이 점점 휑해지는게 느껴져서 구입해보았습니다ㅠㅠ
머리가 완전 흑발이라 검은색이 없어 그나마 더 어두운 색으로 했는데, 너무 연해서 이걸로 과연 될까..? 싶었어요.
그래도 의외로 자연스럽게 살짝 커버되어서 만족했어요.
다만 땀을 흘리거나 물이 묻으면 지워질까봐=검은물을 흘릴까봐 좀 신경쓰이긴 했습니다 ㅋㅋㅋ
좀 묻어나는거 같아요.
처음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저는 자연 흑갈색 머리라 1호를 사용하고 있는데 컬러도 너무 잘맞고 크기가 아담해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면서 쓱쓱 하기에도 너무 간편해요!!
다만 팡팡 브러쉬를 사용할때 여는게 살짝 힘들긴해요,,,
그리고 두피에 사용 후 손으로 대면 묻어남은 있어서 최대한 바른 후에 안만지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래도 가성바 짱짱입니더!
헤어 섀도우 효과를 요즘 하도 봐서, 올리브영 세일때 산건데...
뭐랄까.. 저 쿠션 타입이 엄청 뭉쳐발리고.. 초보들은 잘 바르기 힘들 것같아요.. 담에 꾸밀때 브러쉬로 바르려고 해요...
그래도 잘 묻어서 뭐 번진다던지...? 건들이지 않으면 심하게 번지거나 하지도 않고 티 나긴하는데 잘 바르면 예쁘게 채워줄것같아요!
아.. 아... 아....
되게 자연스럽게 헤어라인이 정리되서 좋았는데
요근래 날이 좀 더워져서 땀흘리니까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을 알아버렸어요.
땀이나서 티슈로 땀을 톡톡 두드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묻어나옵니다. 시꺼멓게..
너무 세게 닦았나 싶어서 살짝 눌렀다 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묻어나오네요. 안쓸거야..
머리 빈 부분에 채우려고 샀어요.
다른 제품들을 써보지 않아서 비교는 안 되지만 확실히 전 후 차이가 납니다! (나만 아는 차이지만)
지속력이 좋지만 가루가 조금 날려요.
또, 양 조절을 잘 해야 묻어나오지 않더라구요. 마구마구 팡팡 칠하면 후회합니닷ㅜㅜ!
세일할 때 사면 가성비 좋아요.
저는 친구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선 가격적인 면에서는 원가로 산다면 좀 비싼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마몽드의 경우 오픈마켓이나 소셜 또 아리따움 자체에서 50% 세일을 많이 하니까 그때 산다면 가격적인 면에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발색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잘 묻어나요 어떻게 생각하면 발색력은 좋지만 지속력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런 묻어남 때문에 날씨가 쌀쌀한 지금이야 괜찮지만 여름엔 좀 쓰기 힘들 것 같아요
학교에 늦는 한이 있어도 이건 꼭 해요
한번 하기 시작하니 없으면 이상해보여요
양조절은 연습하면 늘고 미세한 부분은 붓같은걸로
하면 자연스럽게 잘돼요!
한가지 아쉬운건 너무너무 손에 잘 묻는거..
무의식이 머리만지고 이마까지 만지면 얼굴에
다 묻어요 하지만 이부분은 내가 조심하면
되는부분이니 짱짱❤️
두통째 쓰고 있고 한통으로 10개월정도 썼네요!
커버력이나 발색이나 딴건 다 좋은데 머릿카락에 너무 묻음
퍼프가 커서 넓은부위말고 헤어라인 좁은부위를 커버할땐 너무 과하게 발림
넓은 부위보단 좁은 부위를 사용 많이해서 아쉬움
다른 브러쉬로 쓸때가 더많음
남자가 1위인건 이해감
남자들은 엠자이마나 넓은부위사용이 많아서 그런것 같음
여자가 쓰기엔 묻는거 감소하고 쓰거나 다른 브러쉬로 쓰길
여자도 엠자이마에 사용하려한다면 추천
색상, 발색력은 만족하지만
저 팡팡이로는 절대 자연스럽게 이마가 메꿔지지 않아요.
이마살쪽은 잘 묻고 머리카락 있는쪽은 잘 안묻어서
얼룩덜룩하게 됩니다.
이마둘레도 자연스럽게 연출이 안돼요.
그래서 저는 그냥 작은 브러쉬에 묻혀서 메꿉니다.
간단하고 간편하게 이마라인을 메꿀 수 있을까봐
샀던건데 하나도 제기능 못해서 저는 별로였네요.
다음엔 펜형으로 사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