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그려지긴 하지만 픽싱력 전혀 없고, 색상 티가 좀 많이 나요 무엇보다 지~~~인짜 손에 잘 묻어나요 머리 살짝 쓸어넘기기만 해도 손이며 손톱이며 거뭇거뭇.. 그리고 용기도 개복치라 가방에만 넣어뒀는데 다 깨져서 지금 수습불가 상태임^^,, 방바닥이며 가구에도 묻어서 닦느라 한 세월 썼네요 평생 화장품 쓰면서 깨뜨린 적 다섯번도 안 되는데ㅠ 휴대성은 좋았지만 너무 개복치엿다는 점..
팡팡헤어섀도우를 거의 처음 접한 브랜드가 마몽드인것같은데 지금은 우후죽순 늘어나 타사 브랜드도 많지요 처음에 효과 얼마나 있겠어? 하는 생각으로 사서 써봤다가 자연스럼에 반한 제품입니다 대신 머리감고 자지않으면 이불에 다 묻어요! 자연스럽게 머리숱 많아보이는 효과 있고 저렴하고 아주 좋습니다 강추!
나이가 들면서 이마라인이 점점 휑해지는게 느껴져서 구입해보았습니다ㅠㅠ
머리가 완전 흑발이라 검은색이 없어 그나마 더 어두운 색으로 했는데, 너무 연해서 이걸로 과연 될까..? 싶었어요.
그래도 의외로 자연스럽게 살짝 커버되어서 만족했어요.
다만 땀을 흘리거나 물이 묻으면 지워질까봐=검은물을 흘릴까봐 좀 신경쓰이긴 했습니다 ㅋㅋㅋ
좀 묻어나는거 같아요.
처음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저는 자연 흑갈색 머리라 1호를 사용하고 있는데 컬러도 너무 잘맞고 크기가 아담해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면서 쓱쓱 하기에도 너무 간편해요!!
다만 팡팡 브러쉬를 사용할때 여는게 살짝 힘들긴해요,,,
그리고 두피에 사용 후 손으로 대면 묻어남은 있어서 최대한 바른 후에 안만지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래도 가성바 짱짱입니더!
비어 있는 앞, 옆 머리를 채워줍니다. 허허...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무척 커서 계속 사용합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묻어남이 조금 있고, 지속력이 아주 좋지는 않으며, 양 조절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별 하나 뺍니다. 여름보단 겨울에 사용하면 지속력은 더 길어지는 느낌?? 예쁜 헤어라인 만들기 위한 분들께 추천해요🌸
와 이거 진짜.. 저는 별로였어요..
커버는 되는데 묻어남이 ㅋㅋㅋ 너무 커요 ㅠㅠ 만지면 까만 색 묻어나고.. 땀이라도 많이 흘리면 검은 물 흐를까봐 무서워서 한번 바르고 안 썼어요 ㅜㅜ
머리를 원래 아침에 감는데 이거 쓰면 밤에 머리감아야되고.. 그런 걸 감수하기엔 묻어나고.. 암튼 재구매는 안할 것 같습니다..
헤어 섀도우 효과를 요즘 하도 봐서, 올리브영 세일때 산건데...
뭐랄까.. 저 쿠션 타입이 엄청 뭉쳐발리고.. 초보들은 잘 바르기 힘들 것같아요.. 담에 꾸밀때 브러쉬로 바르려고 해요...
그래도 잘 묻어서 뭐 번진다던지...? 건들이지 않으면 심하게 번지거나 하지도 않고 티 나긴하는데 잘 바르면 예쁘게 채워줄것같아요!
아.. 아... 아....
되게 자연스럽게 헤어라인이 정리되서 좋았는데
요근래 날이 좀 더워져서 땀흘리니까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을 알아버렸어요.
땀이나서 티슈로 땀을 톡톡 두드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묻어나옵니다. 시꺼멓게..
너무 세게 닦았나 싶어서 살짝 눌렀다 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묻어나오네요. 안쓸거야..
머리 빈 부분에 채우려고 샀어요.
다른 제품들을 써보지 않아서 비교는 안 되지만 확실히 전 후 차이가 납니다! (나만 아는 차이지만)
지속력이 좋지만 가루가 조금 날려요.
또, 양 조절을 잘 해야 묻어나오지 않더라구요. 마구마구 팡팡 칠하면 후회합니닷ㅜㅜ!
세일할 때 사면 가성비 좋아요.
저는 친구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선 가격적인 면에서는 원가로 산다면 좀 비싼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마몽드의 경우 오픈마켓이나 소셜 또 아리따움 자체에서 50% 세일을 많이 하니까 그때 산다면 가격적인 면에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발색력은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그런데 그만큼 잘 묻어나요 어떻게 생각하면 발색력은 좋지만 지속력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그런 묻어남 때문에 날씨가 쌀쌀한 지금이야 괜찮지만 여름엔 좀 쓰기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