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갑자기 어느날 하도 간지러워서 이것저것 쓰다가정착하게된 샴푸에요. 한동안 이거쓰면서 안간지러웠어요. 오랫동안 사용하게된 샴푸에요. 진짜 이거쓰면서부터는 하나도 안간지러웠어요. 따로 피부과 가지도않고
처방받지도않고 오로지 내가 발품팔아서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좋아지게된 케이스에요. 근데 지금은 또다시 않좋아져서 다시 이거 사용하려고 해요. 갑자기 두피가 너무간지러워서 간지러운거에 좋다고 써있길래 썼는데
한3일간은 간지럽다가 그다음부터는 안간지럽더라고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을부터 간지러운게 시작했는데
매일은아니더라도 2틀에 한번3일에 한번감았는데도
머리가 괜찮았어요 . 향도 괜찮고 다만 퍽퍽해요 질감이 그래서 물을 많이 적셔야 한다는점 그리고 샴푸양을 많이사용하게 된다는점이 좀그래요 ., 아무래도 퍽퍽한 질감이다보니까 나도모르게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물을 많이적셔야되요 , 퍽퍽하니까요
가려운두피에 사용되는샴푸들은 거의다들 퍽퍽했어요
이건 어쩔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