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가벼운 향이라 10대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은 제품. 개인적으로는 살짝 블랙베리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 같은 봄에 뿌리면 어울릴 것 같다. 한여름을 제외하면 어느 계절에 뿌려도 상관 없을 듯. 진하지 않아서 베개에 잠뿌로도 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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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뷰 날아갔어... 멘탈도 같이 날아감.....
솔레이는 프랑스어로 태양이라는 뜻이다. 프라고나르는 이름을 참 잘 짓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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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노트 : 재스민, 일랑일랑, 등나무, 미모사
미들노트 : 세링가나무, 오렌지블로섬, 화이트릴리
베이스 : 블랙커런트싹, 샌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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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으로 화이트플라워에 우드 or 머스크 베이스의 향을 좋아한다. 초여름 쯤에 산 향수인데, 달고 가벼워서 봄~초여름에 뿌리기 좋은 향이라고 생각함. 가을~겨울에는 좀 덜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단 향의 비율이 매우 높아 발랄한 느낌이 나는데, 나한테는 오 드 퍼퓸치고는 지속력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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