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좋아요.
예전에 메이크업 브러시 잘 모를때 사서 계속 썼던건데 아리따움 마크가 다 지워져서 어디껀지도 모르다가 최근에 알게됐어요.
저는 컨실러브러시로 쓰구요.
브러시에 컨실러묻힌 다음에 손에 힘빼고 피부에 톡톡톡톡 두드려서 바르기 좋아요.
피카소 브러시도 써보고 했는데,
저는 피카소컨실러브러시는 너무 딱딱한것같더라구요.
이건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고 적당한 탄성? 이 있어요.
가격도 착하고 참 좋아요.
진짜 인생 브러쉬...컨실러 브러쉬는 거의 대부분 로드샵에서 모 넓이가 작게 나오는데 얘는 넓이가 넓어서 다클서클 가리기 짱짱 좋아요..잡티도 작은 브러쉬보다 저는 이렇게 넓은 브러쉬로 콕 찍어서 브러쉬로 문지르면 더 얇게 발리고 경계도 잘 없어져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싼것이 짱짱 모도 이쁘게 나있고 갈라지는건 잘 갈라지지만 붓자국이 엄청나게 나는 것도 아니였어요 힘 쫙빼고 써보세요 인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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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이 사용하고 후기를 한번 더 남기려고 돌아왔습니다
이게 세척을 하고 나니까 좀 따갑따갑해요
그렇다고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예민한 분은
그냥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세척하고 나서 털 빠짐도 조금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전 이거 좋았음 디게 얇고 땅땅? 뭐랄까 탄력있고 손에 힘빼고 살살 바르면 결도 안남고 잘 발림!! 다만 눈밑에는 잘 안되서 그냥 손으로펴바름 개인적으로 코 밑이 붉은게 많아서 컨실러로 항상 커버하는데 얇게 몇번 레이어드할때 쓰기좋음 가끔 따갑신 한데 저가격이면 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