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얇은근손상모+반곱슬로 트리트먼트없으면 정말 머리가 가만히 있어도 손상되는 그런머리이다.
이 제품은 입소문이 은근 나서 유명한 제품인데 효과만 생각하면 쏘쏘지만 저렴한거에비하면 좋은편임
1000ml에 5천원대 구입가능함 .
근데 원래쓰던 파이모아 ppt랑 나푸키아 에비하면 부드러움이 좀 부족하다
머릿걸이 단단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말리기전에는 좀 엉킴이 잘 안풀어짐 하지만 말렸을때는 부드럽고 윤기가 나는편이다. 최애 트리트먼트가 ㅍㅇㅁㅇ ppt랑 나푸키아 인데 그거는 젖어있을때도 술술 풀어지는편 하지만 가격차이가 꽤 나니까 .. 그거생각하면 이제품도 매리트가 충분히 있음
이거는 정말 린스처럼 마구마구 쓰고 바로 헹굴때 쓰면 좋을 것 같음 . 향은 생각보다 괜찮았음 도브비누향같은 향인데 나름 괜찮았음
+수정
매일매일 사용하면 어느순간 머릿결이 꾸덕 + 끈적 한 느낌 들면서 이상하게 엉키고 끝은 더 부서지는 느낌이 든다
내 예상으로는 단백질을 너무 과다하게 충전해서 그런것 같기도.. ( 유튜브에 보니까 hair protein overload 그런게 있었음 ) 그상태 되었을때 머리 진짜 이상하고 윤기도없어지고 처음 겪어보는 상태였음 . 그래서 일주일간 딥클렌징 샴푸로 빡빡 씻고 단백질 안들어간 트리트먼트나 린스를 사용함 . 그 후에 다시 머릿결이 가벼운+찰랑 상태로 돌아옴. 그 후에 다시 일주일에 1~2번정도 쓰니까 약간 무게감을 주면서 탄탄한 느낌이 됨.
그래서 한 일주일에 2번정도가 적당할것같다. 그리고 오히려 너무 오래두는 것 보다 3~5분 정도가 좋은듯
그리고 두피에 닿으면 염증생김 ! 조심해서 했는데도 좀 묻을 수 밖에 없는데 아픈 트러블이 나서 이제품 쓸땐 머리릴 숙여서 사용함
이 리뷰는 2022.05.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