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딱딱해서 천년만년쓸거같다
좋아도 안줄어서 질리는거 아닌가 모름
전 여드름 피부는 아닌데 가끔 한두개 올라오는 주기때나 자국에만 살짝 사용하고 있는데
로라 컨실러+파데+파우더, 크리미한 컨실러+파데+파우더+로라 컨실러
이런 순서로 2가지 써봤는데 후자가 더 좋더라구요.
로라 컨실러가 딱딱한거라 건조한감이 있거든요.
그래서 눈가 입가에는 크리미한 컨실러로 크게 다크한 부분 커버하고 파운데이션 (+요샌 여름이라서 픽서), 색조 한 후
메포 파우더로 잘 무너지는 부위랑 컨실러 올릴 부위, 외각 부분 기름기 잡아놓고 이 컨실러를 얇은 브러쉬로 문지르지말고 올려서 퍼프로 두드리듯 톡톡톡 커버 완료!!
코옆 사이도 기름지면 끼이니깐 파데보단 이 로라 컨실러를 사용하는게 좋다는데 제 볼살때문인지 각질때문인지 전 그 부위엔 이걸 써도 끼이더라구요..많이 발른건가?극소량으로 시도해봐야겠어요.
이 컨실러는 손에만 익으면 베스트!!그전까진 비싼 쓰레기 느낌입니다 (전 그랬어요..좋대서 사고 뭐야~!!!하다가 비싸니깐 이걸로 여러시도를 해보자 하다가 베스트 사용법을 익혀가면서 오~하는 중이라서)
코옆까지만 사용법을 익히면 짱짱인데 아직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