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되게 하드한 타입의 컨실러에요
그래서 좀 넓은 부위보단 아주 국소 부위를 커버하는
정도가 딱 적당해요. 처음에 그냥 좀 많이 썼다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져서 바르고 한참을 후회했는데 그냥 가끔 좀 가리고 싶은 잡티나 트러블 흔적 정도는 작은 브러쉬로 딱 딱 정교하게 가려주면 오래 가려져있긴 하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조금씩 사용하다보면 ㅎㅎ
이 컨실러 거의 반에 반도 못 쓰긴 해요ㅠㅠ
약간 돈 아까워서 그냥 다른걸로 대체하는게 나을 것 같네여
처음엔 너무 건조하고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쓸수록 촉촉한 것 같고 마음에 들어요. 오히려 리퀴드 컨실러가 발라놓으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픽싱되어서 건조해지는 것 같고, 시크릿 카뮤플라지는 원래 딱딱하니까 얼굴위에 올려도 수분이 날아가지 않고 잘 유지하는 것 같아요. 국소부위에도 바르고 다크서클 커버할때도 펼쳐바르지 않고 필요한 부분에만 얹으면잘 가려져요.
많은 걸 바라고 샀지만 손이 가지 않더라고요. 되게 하드 제형의 컨실러입니다. 손가락으로 막 문질러서 바르는 것보다는 브러시로 가리고 싶은 것 아주 얇게 계속 레이어링 하듯이 바르는 용도라고 보면 돼요. 평소에 그냥 후다닥 메이크업 하고 나가게 돼서 존재를 잊게 되네요... 메이크업에 정성을 들이시는 분이라면 추천입니다. 좀 많이 매트하고 엄청 얇게 올라가요
잡티나 여드름자국 등등 작은곳에 커버하기 좋은 컨실러이며 피카소 컨실러브러쉬와 같이 사용하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커버도 잘되고 오랫동안 쓴다는 장점이 있다만 컨실러 자체가 건조해 화장한 후 시간이 지나면 컨실러바른 부위가 뜨더라구요 ㅠㅠㅠㅠㅠ 이점만 빼면 정말 만족하는 컨실러입니다~~
정말 사용하기 힘든 제품... 근데 계속 사용중입니다.. 일단 짐승용량에 컬러는 좋아요 (저는 21호구 sc-3을 사용중입니다) 믹스해서 사용하기 좋고 다 좋은데.. 저는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성분이 좋아서 트러블 난 곳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은데 문제는... 건조한 부위에 (트러블 부위는 전 건조합니다) 사용하면 건조한 티가 퐉! 나더라구요ㅜㅜ 그러면 트러블 난 곳에 사용을 못하고..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짐승용량이긴 하나.,가격이 너무 비싸서..ㅠ
제형은 고체타입 컨실러라서 좀 꾸덕해요
눈밑 다크써클은 확실히 다크써클용 연어색 컨실러로 쓰는게 좋을거 같아요...이건 눈밑에 쓰면 건조해져서 주름에 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좁은 범위의 잡티가리기용의 컨실러인거 같아요ㅎㅎ
커버력은 중상정도. 잘 가려지는 거 같아요!!
저는 수.부.지라서 딱히 건조하다고 느낀 적은 없지만
건성분들은 건조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컨실러 투톱은 당연 나스랑 로라라고 생각함
고체형타입이라 다크가리기에 좀 건조할까 싶었지만 왠걸
쓸데없는 걱정따위!!
오히려 리튀드보다 주름끼임도 덜했고 지속력도 오래감
마땅히 다른 잡티는 가릴게 그닥 없어서 다크위주로 컨실러만 사용하는데 첨엔 두가지 색상을 섞고 녹이고 브러쉬로 펴주고 하는 과정이 좀 귀찮긴했다
적응하니 좀 빨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중요한날이나 시간많을때 꼼꼼히 메컵할때 사용하면 확실히 그날은 피부좋아보인다는말 많이 듣는다
넌 최고야 잇힝^^
붓으로 쓸 때 먼가 안 발릴 것 같은 내 불안감과
다르게 너무 잘 발려서 깜짝놀람 붓도 사길 잘했어요!
컨실러 뿐만 아니라 저는 이 아이를 콧대 밝히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표현되서 좋아요~ 입주변과 코 주변 볼에있는
기미주근깨 다 이 아이로 한 번에 가능해서 좋아요~
조금 더 촉촉한 크림형태 컨실러도 하나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파데바르기 귀찮아서 이걸로 온 얼굴을
붓으로 발랐던 적이 있는데 조금 건조하긴 하지만
이것도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짱짱
이 제품 안쓰는 사람들한테 왜 이 좋은걸 안쓰냐고 물어보고 싶음. 두껍지 않게 발리고 지속력도 좋고. 전 화장 하기 귀찮을때 색 두개 섞어서 눈밑,입가,콧볼옆 커버하고 어두운 색으로 쉐딩 하고 밝은 색 하이라이터로 사용해요. 겨울에 쓸땐 조금 건조하단 느낌 들지만 그건 제가 워낙 피부가 유난이라 그런거고 기초 잘 해주면 크게 거슬리지 않을 정도입니다. 큰 변수 없으면 앞으로도 재구매 계속 해가며 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