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팝은 겨쿨 구원템.. 블러셔 웬만하면 안 받는 붉은 피부 겨쿨브라이트인데요, 발레리나팝은 절대 홍당무 안 되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줘서 자주 사용합니다. 구매한지 거의 5-6년이 되었는데도 안 줄어요.. 이미 케이스랑 블러셔랑 분리는 되어서 어디 들고다니진 못하네요! 초보자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발색이라 강추에요!
발레리나팝 구매
여쿨이 바르기 좋은 흰끼있는 핑크색입니다.
무난한 색이라서 핑크메이크업에 쓰면 다 잘어울려요
가루날림 없이 맑게 발색돼서 베이스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거의 티가 안나지만 약간의 펄이있어요! 펄이 있어서
더 피부가 좋아보이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아요
근데 브러쉬에 따라서 발색이 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잘 맞는 브러쉬아니면 퍼프로 바르는걸 추천합니다
크리니크 치크팝 발레리나팝은 딱 흰끼 살짝 도는 뽀용핑크 느낌🩰💗
과하게 형광스럽지 않고 우유 탄 듯 여리하게 올라와서 얼굴 분위기 자체가 청순해 보여요. 입자도 곱고 맑게 발색돼서 블러셔 초보도 실패 없을 컬러! 특히 피부톤 화사하게 밝혀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 진짜 자주 가는템✨
크리니크하면 유명템 중 하나인 치크팝을 여러개 구매해서 사용해봤었고 선물도 줬었는데 진짜 다들 만족한 제품이에요. 다만 치크팝은 꼭 브러쉬로 발라야 수채화처럼 이쁘게 색상이 올라와서 꼭 브러쉬로 바르는거 추천드려요! 가루날림은 딱히 심하다 이런건 없었고 저는 색상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처음 구매한다고하면 추천하고 있는 템 중 하나에요!! 그리고 처음 발색 후 따로 수정하진 않아 지속력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누드팝
그동안 살까말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브러쉬 사용하면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발색되서 예쁘고, 퍼프로 발색하면 확실히 색감이 더 잘 드러나게. 포인트가 돼서 예뻐요
저명도/중저채도가 잘 어울리는 사람인데 컬러감도 딱 좋고, 약간의 쉬머한 펄이 들어가 있어서 일반적인 매트한 블러셔보다 더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좋아요
용량도 많아서 비싸지만 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형 및 발림성
일반적인 가루 블러셔랑은 완전히 다름. 액상을 구워서 만든 '베이크드' 타입이라 가루 날림이 거의 없음. 브러시로 쓸어도 텁텁하게 얹어지는 게 아니라 피부에 얇게 물드는 느낌임. 소위 말하는 '수채화 발색'의 정석이라 보면 됨.
색감 및 지속력
발색이 투명하게 올라와서 여러 번 덧발라도 과해지지 않음. 양 조절하기가 진짜 편함. 한 번 밀착되면 피부에 착 붙어서 지속력도 꽤 긴 편임. 저녁때 봐도 색감이 지저분하게 날아가지 않고 은근하게 남아 있음.
사용 팁
제형이 단단해서 부드러운 브러시보다는 약간 힘 있는 브러시나 웨지 퍼프로 바르는 게 발색이 더 잘 나옴.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밀착력이 더 높아져서 건조함이 덜 느껴짐.
아주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어요!
특유의 맑은 발색이 정말 예쁘고 텁텁하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가는 베이직 필수템입니다. 블러셔 입문자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브러쉬, 손, 퍼프 다 다르게 예쁘게 올라가서 도구도 여러개 써보면서 발색해보는걸 추천합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쿨한 컬러가 별로 없다는점ㅜ 다른 컬러도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크리니크 발레리나 팝 리뷰 🩰
은은한 베이비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블러셔로, 피부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게 맑은 혈색을 더해줘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타입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파우더 제형이지만 텁텁하지 않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며, 은근한 광이 돌아 얼굴이 화사해 보여요 ✨..
다만 컬러가 연한 편이라 피부 톤에 따라 발색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고, 특히 중간톤 이상에서는 존재감이 부족할 수 있어요. 브러시에 따라 발색 차이도 있어 여러 번 덧발라야 원하는 색감이 나오는 점은 살짝 아쉬워요.
제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치크예요
피부 위에 올렸을 때 텁텁함 없이 투명하게 스며들어서 자연스러운 혈색 만들어 주기 좋아요
수채화발색이라 뜨는 거 없이 스며들듯 발색돼요
제형 자체가 단단한 편이라 브러쉬 보다는 스펀지나 퍼프로 발라주는게 궁합이 더 좋아요
가루 날림은 거의 없는 편이고 모공 부각 전혀없어 바쁜 아침에 슥슥 바르기 부담없어요
색감이 과하지 않고 처음엔 맑게 올라왔다가 덧바를수록 선명해지는 타입이라 메이크업 초보인 제가 쓰기에도 부담 없고 실수해도 티가 잘 안 나서 마음에 들어요. 파우더가 거의 날리지 않는 베이크드 제형이라 브러시에 묻힐 때 가루가 날려 옷에 떨어질 일이 거의 없고 피부에 올리면 뭉치지 않고 균일하게 퍼지면서 은은한 광이 돌아서 볼이 자연스럽게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아침에 학교나 회사 갈 때 가볍게 한두 번 쓸어 주면 투명한 수채화 같은 느낌으로 약속 있는 날에는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조금 더 또렷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데일리부터 풀메이크업까지 다 커버되는 게 가장 좋았어요. 장시간 써도 색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모공이나 피부 요철이 부각되지 않아서 수정 화장도 크게 필요 없었고 알레르기 테스트가 된 제품이라 민감한 피부인 제 기준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가격은 살짝 있는 편이지만 양이 많고 잘 닳지 않아서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어서 재구매 의사 충분하고 자연스럽게 예쁜 볼 터치를 좋아하는 여성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블러셔예요.
꽃 모양 패키지부터 너무 귀엽고
발색은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볼이 살짝 발그레한 느낌” 연출하기 딱 좋아요.
가루 날림 거의 없고
실키한 텍스처라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
한 번 바르면 은은하게,
덧바르면 컬러가 또렷해져서
메이크업 분위기에 맞게 조절하기 좋아요.
요즘은 가볍게 한 번 쓸어주면
얼굴에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자주 손이 가는 제품
예전부터도 치크팝 좋은 거 넘넘 잘 알고있고
치레곤볼모은다고 보유 중인 치크팝도 많지만
발레리나팝 뒤늦게 입문하고 이렇게 예쁜거 이제라도 알게 된 거 너무 행운이다 싶고 그래요.
예전부터 치크팝이야 수채화 발색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냥 막 발라도 넘넘 여리여리 예쁘게 올라와요.
막 메이크업의 완성도가 올라가버려요.
하객룩의 완성도를 올리고싶다면
발레리나팝 쓰세요.!!
사기 전에는 엄청 고민 했습니다..다른 좋은 로드샵 블러셔도 있는데 굳이 싶기도 했고 블러셔 치고는 가격대도 높아서 여쿨라 필승템인 발레리나팝을 눈길도 주지 않고 비슷한 블러셔를 썼는데도 약간 감동이 없어서 결국은 큰 마음 먹고 사게 되었습니다.. 근데이거뭐에요..? 저 완전 반했잖아요
블러셔 유목민인 제가 크리니크 발레리나팝에 이제 정착하게 되었어요 색감도 뽀용뽀용 이쁘고 무엇보다 발그레 해지는 기분좋은 예쁜 색이라 자꾸 화장하고 싶어져요 그리고 많이 썼는데도 용량이 적다고 느끼진 않은거 같아요 이젠 정말 없으면 불안할 지경입니다..재구매할 의사 100%에오..!!
💬 솔직한 제품 리뷰
Clinique 치크 팝은 생기 있고 투명한 발색이 특징인 블러셔예요. 과하게 번지거나 뭉치지 않고 피부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아요.
발색은 처음엔 은은하지만 브러시로 여러 번 살짝 덧바르면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올라와요. 밀착력도 좋고 가루 날림이 크게 없어서 깔끔하게 표현돼요. 피부에 올라오는 컬러가 생기 있는 혈색 메이크업을 만들어줘서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립니다.
다만 극도로 진한 발색을 원한다면 한 번만 바를 때는 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엔 덧발라 색감을 조절하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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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피부/톤에 좋을까
✔️ 웜/쿨 톤 모두 무난
✔️ 자연스러운 생기 표현을 원하는 분
✔️ 데일리·학교·직장 메이크업용
→ 특히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혈색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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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쓰는 방법
✨ 브러시에 가볍게 묻혀
• 볼 중앙에 톡톡 터치한 뒤
• 옆으로 부드럽게 퍼뜨리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완성
✨ 색감 조절 팁
• 한 번만 바르면 은은
• 여러 번 덧바르면 생기 있게
✨ 유분 많은 피부는
파우더로 가볍게 잡아주면
지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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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자연스러운 발색
✔️ 가루 날림 적음
✔️ 밀착력 좋아 깔끔 표현
✔️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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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강한 컬러 선호에는 약간 연하게 느껴질 수 있음
❌ 컬러마다 발색 차이 약간 있음
베이스의 연한 피치 톤 색감으로 아주 자연스럽고 빛나는 혈색을 만들어줘요. 
입자가 부드럽고 블렌딩이 쉬워 데일리 룩에 잘 어울리며 은은한 광 때문에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전용 브러시로 살짝만 쓸어 발라도 충분하고, 지속력도 꽤 괜찮다는 평이 많아요. 
극명하게 진한 발색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지만 자연스러운 혈색 연출용으로 무난합니다.
"맑은 수채화 발색이라 데일리로 손이 정말 자주 간다"
가루 타입인데도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피부에 쫀득하게 올라가는 질감이 신기하다. 발레리나 팝 컬러는 뽀얀 우유 빛 핑크라 볼에 올렸을 때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화사해지는 느낌이다.
브러시로 슥슥 발라도 뭉치지 않고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이 쉬워서 화장이 서툰 날에도 실패할 일이 없다. 투명하게 발색되다 보니 덧발라도 텁텁함 없이 맑은 생기만 더해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매일 써도 질리지 않을 만큼 은은하고 예뻐서 앞으로도 꾸준히 잘 쓸 것 같은 아이템이다.
색감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저는 갈웜이구 누드팝 사용했어요!
다굽자 메컵을 사랑하는 1인으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진한 메컵 할 땐 1차 용으로 깔아주면 전체적으로 혈색을 높여주고, 연한 메컵 할 땐 한 듯 안한 듯 피부가 좋아보여요,,,
근데 발색 너무 약해서 브러쉬로 거의 갈아내야 해요,,,,,
발색 좋기로 유명해서 우연히 구매해 봤는데, 왜 다들 '치크팝'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 없이 투명하게 올라와서 얼굴에 즉각적인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날림도 별로 없어요 면세점에서 착한 가격에 득템했는데, 기대 이상의 표현력에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진짜 발색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서 바를 때마다 손이 가요 브러쉬에 살짝만 묻혀도 볼에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지지 않고 맑게 쌓여요 그래서 초보도 실패할 확률 낮아요
색감이 진짜 예뻐요 형광기 없이 자연스럽고 피부톤이랑 잘 어우러져서 생기만 딱 추가해주는 느낌이에요 쿨톤 웜톤 가리지 않고 잘 받는 색 많아서 컬러 고르기도 편해요
제형은 파우더인데도 가루 날림 거의 없고 피부에 착 붙어요 크림 블러셔처럼 들뜨지 않고 모공 부각도 적어요 그래서 파데 위에 올려도 베이스 망가질 걱정 없어요
지속력도 은근 괜찮아서 오전에 바르면 오후까지 생기 유지돼요 무너질 때도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져요 수정 화장할 때도 덧발라주기 쉬워요
발레리나팝은 여쿨라 필수템🩷
발레리나팝은 여쿨라의 필수템입니다 무조건 구매하셔야 해요 저는 3통 째 내돈내산 중입니다
이렇게 청순할 수가 없어요 정말...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포인트 블러셔 위에 경계풀어주는 용도로 사용해도 너무 예뻐요
미세펄이 들어있어서 고개 돌릴때마다 은은하게 광이 나면서 피부도 너무 좋아보여요ㅠㅠ 진짜 예쁘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어요 퍼스너컬러엔 맞지 않지만 색상이 너무 예뻐서 소르베팝도 가지고 있답니다...
사용팁은 베이크드 타입이기때문에, 너무 부드러운 브러쉬로는 발색이 잘 안되요! 퍼프나 탄력있는 브러쉬 사용해서 긁어주듯이 사용해야합니다- 이렇게 해도 전혀 부담스러운 발색은 아니에요!!
할인할 때 잘 노리면 2만원대로도 충분히 구매 가능하니 꼭 겟하시길 추천드립니당
진짜 블러셔 중에 갑이라하면 치크팝이 짱입니다 말해 뭐해요 진짜 발색력하며 지속력하며 이것만큼 좋은 템을 본 적이 없어요ㅠㅠ 되게 많은 색상이 있어서 고르는데 시간을 많이 썼다는 하지만 어떤 색이든 바르시면 후회하지 않아요!! 그 중에서 저는 누드팝을 젤 선호하는데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고 가루 날림 자체도 없어서 베이스 따로 고치지 않아두 되고 지속력도 마스크 써도 안지워져요!! 화장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신 초보자분 들이 쓰시기에도 정말 좋구 정말 강추하는 템입니다!!!
21 발레리나팝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드럽고 은은한 컬러가 특징이에요. 과하게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와 데일리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색감은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포인트를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무엇보다 펄감이 매력 포인트라 광이 살아 있어 얼굴에 화사함을 더해줍니다. 피부에 착 감기듯 발리며 블렌딩도 수월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답답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윤광을 유지해 줍니다. 펄감에서 오는 은은한 글로우를 원한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블러셔라고 생각됩니다.
치크팝을 올리브영에서 볼 수 없었을때부터 사용해왔습니다ㅎㅎ 사실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접근성이 좋지 않지만, 비싼 값 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사한 21호를 지향하는 웜톤으로서, 누드팝 구입해서 오래 사용했습니다. 발색력이 과하지 않고 탁하게 올라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베이스 제품 위에 올라가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블러시 제품 자체가 상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분기에 좀 약한 제품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온라인 올리브영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