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쫀을 넘어 튜브에서 짜내기도 어렵게 밀도 높은 되직함을 자랑함.잠자리 들기전 소량 바르고 자면 다음날 까지 코팅된 입술을 만날 수 있음.각질을 눌러주는 타입임.멘톨의 쏴~함과 각질이 허옇게 뿔어나는 립제품을 극도로 싫어해서 이제품이 제일 좋았음 다만,선물로 주면 열에 아홉은 샘플주는줄 알 정도로 작은 사이즈와 제형에 호불호가 갈릴듯함.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구입한 아리따움 튜브형 진저립밤과 비교하는게 미안할 수준.
사시사철 립밤이 없으면 입술에서 가뭄이 나는 저는.. 이 제품이 제가 써본 립밤 중에 가장 맘에 들었어요~~ 한가지 흠이 있다면 다른 립밤들에 비하여 가격이 비싸다는점.. ㅠ 저는 수시로 립밤을 발라줘야하는데, 이 제품은 한번발르면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점이 맘에들었어요. 향은 무향이고 촉촉한 젤감의 텍스쳐 입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자기전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 립밤을 바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재생이 됬어요... 추천합니다 >.<
걍 일반 투명립밤입니다
크리니크 립글로즈처럼 꾸덕합니다
타 립밤과 다른 점은 찢어진 입술에 발라도 가렵지 않다는 거고 바르고 자면 아침에 입술이 통통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그러나 향이 좀 빨리 나타납니다
크리니크 립제품 특유의 향이 있는데 그게 좀 빨리 나타나는 편입니다. 별로 좋은 냄새는 아닌 관계로 그게 좀 아쉽습니다.
냄새가 급난다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닙니다. 사용하셔도 됩니다.^^ 저도 썼는데 별 문제 없더군요ㅎ
그리고 생각보다 오래 씁니다.
가격 용량대비 비싸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만 사용기간 생각하면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떡칠을 해도 더 같은 경우는 반년 넘게 썼습니다. 뒤엔 지겨워서 다른데도 바른 건 안 비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