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거 대부분 평점이 엄청낮네요!
저에게는 인생 에센스에요!!!!
면세에서 대용량구매해서 꾸준히 쓰고있어요.
제 피부는 환절기에 피부가 뒤집어지고 각질이 엄청일어나는데 필링을 하면 안되고 무조건 잠재워야하는 각질이 일어나요.
환절기가 지나면 원래로 돌아오긴하지만 하루하루가다르게 회복은 느리더라구요.
그래서 환절기지나고 여름인데도 푸석푸석하고 사각사각한 피부결을 갖고있다가 이거 쓰고나서 정상피부로 돌아왔어요. 지금도 트러블자국은 있지만 피부결만큼은 보드라워요.
평소에는 세번 덜어서 두드려주고, 유난히 푸석하거나 건조하거나 밤샜을때 5-7번정도 계속 흡수시키고 바르고 두드려서 흡수시키고 반복해요.
수분공급과 피부진정, 피부결 개선에 아주 큰 효과가있어요. 다만 면세말고 백화점에서 사기에는 지금쓰는 용량의 절반에 4만5천원은 많이 비싼감이 있어요.
헤라 셀에센스랑 비교하자면 헤라셀에센스는 수분공급보다는 기능성에 치우쳐져있는 느낌이 드는데 저는 수분유분공급이 모두 필요한 피부로서 헤라꺼 쓰면 수분크림이나 다른 에센스를 추가로 발라야해서 맞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크리니크 이븐베터는 안고갈 평생인생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