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한데 비해 모질이 그럭저럭 괜찮다. 나는 파운데이션+컨실러 듀얼인 줄 알았는데 아이섀도우였나...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쓰기에는 작은 브러쉬는 좀 힘이 있다. 작은 브러쉬 쪽에 뚜껑이 있어서 위생적으로 관리하기에 편함!
파데 브러쉬는 쓸 때마다 세척하는데, 매일 세척하기는 귀찮아서 파데 브러쉬가 세개다. 미샤 듀얼브러쉬랑 맥 브러쉬. 다른 두개랑 비교하자면 일단 브러쉬 자체가 너무 두껍다. 그래서 파데를 다른 브러쉬에 비해 많이 먹음.. 두껍다보니까 밀착력있게 잘 발리지도 않고 결도 많이 남음. 단점이라곤 두껍다는거 하나뿐인데 이 두꺼운게 은근 큰 단점. 저렴하지만 재구매의사는 없음.
그래도 바른 뒤에 붓등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결+밀착력의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