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l에 투명한 펌프형 용기에 담긴 바디로션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막 바르기 좋습니다. 수시로 손에 핸드 로션 대용으로도 발라주기 좋습니다. 꾸덕하지 않고 수분감이 있고 잘 미끄러지는 제형이라 샤워 후에 쓱쓱 바르면 돼서 편리합니다. 미끌미끌하게 잘 펴 발라 지고 보습력이 뛰어나서 겨울철 바디에 바르기 좋습니다.
처음에는 향기가 특이해서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향기가 진짜 좋아요! 제형도 꾸덕하지 않고 묽은 편이라 슥슥 바르기 편하고 좋아요. 다만 다리가 항상 건조해서 겨울이면 각질이 일어나는데 이걸 발라도 얼마 지나지 않으면 다시 건조한 느낌이 들긴해요 ㅠㅠ 보습력이 최고다!하시는 분들은 세타필 같은 바디로션으로 갈아타시는 걸 추천합니당 ㅜㅜ 하지만 다리처럼 극히 건조한 부위를 제외하고는 보습력 좋아요! 그리고 가슴부위가 건조해서 트러블 많이 났었는데 이거 바르고 거의 다 사라졌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