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톤.오팔.바닐라쿼츠.샴페인팝 다 있어용
#문스톤: 화이트베이스에 골드펄이고요. 밝은피부톤 분들 쓰세용 자연스럽습니다. 제일 무난한 듯해요
#오팔: 브론즈색인데 막 얼굴에 올리면 브론즈브론즈 안그러고 그냥 브론 스륵~하면서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얼굴이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바닐라쿼츠: 화이트베이스에 골드.핑크펄이고여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 내고싶을 때 씁니다
#샴페인팝: 황금동상느낌입니다. 이것도 다들 좀 어둡다고 하시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저는 그날그날 표현하고 싶은 분위기에 맞춰서 하이라이터 이중에서 골라씁니다. 느낌이 다 다르거든요. 아이메이크업이랑 맞춰서 쓰기도 하고요
오팔이랑 샴페인팝 다들 어둡다고 하시는데 저 19혼데 정말로 괜찮았어요. 제가 둔한건가요.. 애초에 하이라이터는 색감만 좀 비추지 색 자체가 드러날 일은 별로 없을텐데.. 저는 다들 어둡다고 하시는 오팔이랑 샴페인팝 바르면 되게 건강한 느낌이 들고요 문스톤이랑 바닐라쿼츠는 청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느낌의 차이가 있지 막 어두워서 못쓰고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저는 다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부위별로 하이라이터 색 다르게 써서 좀 더 다른 느낌을 줄 수도 있고요! 다들 베카하세용♡♡
이 리뷰는 2019.06.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