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고 달큰한 향. 뭔가 체리맛 사탕을 진득하게 녹인 그런느낌?
너무 달아서 가끔씩만 사용하는데, 그래도 꽤 좋은향이 난다. 체리블라썸처럼 맡기 싫은 단내는 아님.
이것도 상큼한향 없이 무거운 단내만 엄청 나는데, 처음에는 이게 꺼려졌는데 막상 주위사람들은 엄청 좋아함.
여자애들 남자애들 전부 좋은냄새난다고 그랬고, 남자친구도 좋은냄새 난다고함.
그래서 고등학생때부터 25살먹은 지금까지 7년8년을 쓰고있음...ㅋㅋ
겉에 막 뿌리기엔 너무 달아서 속옷 안쪽에만 두번 뿌리고 나가도 은은하게 남. 지속력이 길지는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간간히 두번씩만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