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사서 쓴 제품..물론 테스트도 했구요..
처음에는 씻어내는 줄 알구..씻는거예요?!
물었던..기억이..ㅎㅎ;; 이거는 제가 직접 사서 쓴지는 좀 됐는데요..이제 올리네요..
이게 이 제품이 지금 있는지 모르지만은 꽤 되가지구..
좀 쓰다 말다 하기는 했지만은..
그래도 다 썼어요..
저는 나름 조금 효과를 보기는 했어요..
보통 요거트 팩들은 씻어내는데 이거는 바르고 그냥
자는거라서 편하기는 하드라구요..
그래서 좋았구..되게 뭔가 좀 이상하다고 해야하나?!
신기하다고 해야하나?!향도 나름 좋았어요...
미끌거리기도 하고 촉촉하기도 한데..
그 특유의 질감이 싫으신 분들은..좀..거부감이 들 수도..
근데 미끌거리는 그건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절히 촉촉하고..아..!그리고 흡수는 좀 느려서
많이 두드리면서 발라야 해요..
저는 씻어내는거 보다 바르고 자는거나 시트팩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바르고 바로 자는 거라서 편해서 좋았어요..
많이 바르면 겉도는데 조금 나누어서 천천히 바르고
나면은 촉촉하고..반짝반짝,반들반들 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화장도 나름 잘 먹구 피부두 부드럽고..
근데 끈덕거리고 흡수가 느려서 겉도는 느낌이
강해서..그게 좀..그렇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요..나름 오래쓰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