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을 선물받아서 겨울에 잘썼었던 제품입니다
가격도 싸고 가방에 넣고다니기 좋은 사이즈에 제품디자인도 예쁘고 그립감도 좋았던 제품입니다
흰색의 불투명한 크림이고 발림성도 부드럽고 손에 잘 스며듭니다 그리고 마무리감도 뽀송하니 좋았던 제품입니다
피치블라썸인만큼 복숭아향도 강하게 나서 좋아하시면 사서 써보세요
대신 손이 건조하시면 만족스럽지 못할겁니다 보습감이 생각했던것보다 오래가지 않아서(1시간정도 부드러움) 자주 덧발랐었습니다
피치블라썸ㅠㅠ
요새 복숭아에 꽂혀서 산건뎅...ㅜ
분명히 테스터 냄새는 진짜 좋았거든요
그런데 사서 발라보니까 옜날에 먹던 물약 냄새가 나는거에요
그런데 이게 퍼퓸드라서 향수같이 냄새도 업청 오래가네요(이름갔은한다ㅠㅠ)
그래서 엄청 머리아파서 죽을뻔했네요
진짜 정감안가는 향
핸드크림 자체로서의 기능은 좋아요
사실꺼면 다른 향 추천드려요
사실 세일 할때 이 제품 말고 다른 제품 하나 살려고 했다가 핸드크림은 2개 사면 5000원 (?)이라고 해서 하나 더 집은 제품이 이 제품이 였는데 너무 잘 산거 같다 후회 하나도 없음 향이 너무 좋음 처음 고른 제품보다 이 제품이 더 좋다 근데 지속력이 약함 ... 더샘 핸드크림은 향은 잘 뽑지만 지속력이 약해서 아쉬움이 많은 듯함 ㅠ
돈주고는 딱히 사고싶진않음ㅎ 핸드크림 나는 누가 선물줘서 쓴건데 한번바르기로 향은 괜찮은데 오래쓰긴 향도질리고 쎄서 별로고 흡수력 그냥 무난한데 나는 그 진찐 향이 야간 저걸 바르면 핸드크림이긴한데 요그르트 바른 느낌? 좀 끈적거렸음.. 단향이 더그렇게 느꼈음.. 그냥 난 쏘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