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여지가 없는 누드 도발적인 표현으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검은 바틀을 들고 있다. 17명의 남자들이 그녀의 몸을 탐닉하고 있는 자극적인 광고.. 검은색 병은 그녀의 독특한 라텍스 캣슈트를 연상시키며 골드 캡은 그녀의 화려한 장식을 대변하고 있고, 투명한 바틀 속의 검은 액체를 훔쳐보는 시각적인 즐거움이 더해진다. 향수의 블랙플루이드는 곧 페임(명성)에 깃든 영혼과 같은 연기이므로 피부에 닿는 즉시 투명하게 사라져 버립니다.
#오드퍼퓸 #프루티 #플로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