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두덩이 유분기가 많고 잘 번져서 아이섀도우 프라이머는 저에겐 필수템이에요. 그래서 어반디*이도 사용해보고 투페이스* 제품도 사용해봤지만 전 개인적으로 나스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하얀 색상이지만 바르고 나면 투명해지고 잘 스며들고 아이섀도우 얹어도 안 번지고 오래 가고..!
다만 한통 금방 쓴다는 점 ㅠㅠ 비싸네요
굼벵이 손인 저로써는 빠르게 픽스되는 프라이머는 안쓰는것보다도 못한 결과물이 나오기때문에
나스 제품이 저에겐 더 맞더라구요.
쌍꺼풀에 아이쉐도우가 끼는 걸 너무 싫어하는데 대부분 신경 좀 써서 화장한 날엔 늘 끼여있어 프라이머를 구매해 사용해봤습니다. 오 와우 신세계였어요.
쉐도우뿐 아니라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까지 잘 고정이되고 요즘처럼 땀 많이 흘리고 마스크 습기가 눈으로 올라오는데도 아이메이크업 만큼은 짱짱하게 살아 남아있었어요. 가격이 단점이긴하나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삶의 질 상승템입니다.
웬만한 로드샵 아이프라이머 다 써봤는데
다 금방 상하거나 별로거나였어요
ㅇㅂㄷㅋㅇ도 써봤는데
좋긴한데 덜어서 써도 금방 상하더라구요
비싼 값하는건지 이 제품은
쉽게 상하지도 않고 확실히 바르면 달라요.
발림성은 물론 좋고
쉽게 번지는 눈인데
아이메이크업 지속력 쩔어요
인생템이고 재구매각인데 ,,,
비싼건 둘째치고
나스가 일본회사인게 함정🤯
ㅇㅂㄷㅋㅇ로 돌아가야할듯ㅠ
VDL 아이프라이머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VDL 것은 갈수록 냄새가 꾸리꾸리해지더라고요. 화나서 아이프라이머로 유명한 나스 걸 사봤습니다.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아이 프라이머 기능은 확실하고, 양조절이 쉽고 타사 제품보다 조금 더 빨리 말라 뭉치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더 좋은 건 아니었고요. 가성비를 고려하신다면 사용하지 않을, 그러나 로드샵 제품보다 좀 더 낫기는 한 물건입니다.
원래 VDL 아이프라이머를 쓰다가 나스것도 유명하다고 해서 사봤는데.. 일단 둘 다 아이프라이머 효과는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이홀에도 쓰지만 눈썹그리기 전에 발라서 아이브로우 지속력을 높여주는 용도로도 사용중인데 가격대비 얘가 엄청 좋다고 느껴지진 않아서... 다쓰면 다시 브들로 갈아탈거 같아요
스머지프루프라는 제품명이 100퍼센트 구현된 제품. 고정력이 장난아니어서 아침에 바른 섀도우가 뭉침없이 밤까지 간다. 워낙 고정력이 좋다보니 메이크업시 오히려 불편한점이 생김. 섀도우를 재빠르게 풀어주지 않으면 초보들에겐 얼룩덜룩한 상태로 메이크업이 고정되어 버림.
가격이 비싸고 단점도 명확한 제품이라 오히려 가성비를 생각하면 vdl 제품이 더 나을 수 있음.
쌍커풀이 짙은데다가 눈두덩이에 기름기가 금새도는 분들에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