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자몽피치 쓰고 있는데 발림성 부드럽고 립스틱인데 주름이나 각질부각 없이 촉촉해요. 살짝 주름끼임은 있네요.
색상은 자몽이나 피치 느낌은 아니고 흰기 조금 있는 발랄한 핑크색이예요. 과일 이름을 붙인다면 딸기에 가까운 것 같아요.
바르면 글로시한 느낌이 나요.
묻어남 있고 요플레 현상 있어요.
케이스가 25,000원 느낌의 케이스는 아니고 고급스러움 없이 딱 보통. 색상이 흔한 듯 흔하진 않은 것 같아서 좋아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색상은 오키드입니다 보라색과 분홍색이 섞인 진한 플럼색인데 쿨톤인 저에게 꽤 어울렸어요
저는 매트한 타입을 좋아하는데 얘는 굉장히 촉촉해서 텍스처 부분은 별로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립스틱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보니 입술에 올렸을때 밀착력이 떨어지고 그에 따라 지속력도 떨어져서 내 돈 주고 사기엔 너무 아까울 것 같네요
저는 신데렐라스토리 시즌 3 입니다!
뚜껑 투명한 플라스틱 이고 약간 디올 립밤? 디자인이랑 비슷해요
제가 직접 구입한 게 아니라 지인분께서 주신거라...
제가 쓰는 색상은 마르살라입니다.
이게 겉으로 보는 색이랑 직접 발랐을 때랑 다릅니다.
그냥 립스틱의 겉색만 봤을 때는 어두운레드 계열인데
직접발라보면 약간 어두분 체리색나옵니다.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저는 토니모리 청순레드(자연스러운 색) 전체적으로 바르고 진하게 바르고 싶을 때 안쪽에 덧발라요. 그러면 진짜 이뻐요ㅠㅠ
사실 거의 맨날 이렇게 바르는 데 이게 또 립스틱 2개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외출시에는 잘 안가지고나가요.
사실 입술에 주름이 많아서 립스틱 도전 안하다가 최근에 도전한건데 , 신데렐라스토리 립스틱 괜찮은 것 같아요
바를 때 촉촉하고 착색별로 없습니다.지속력은 어느 립스틱과 비슷하게 뭐 먹고나서만 립밤바르고 다시 발라주면 돼요
샤론핑크랑 레드 쓰고 있어요. 샤론핑크는 제 입술색과 매우 비슷하면서 약간 더 생기를 부여해주는 자연스러운 핑크라서 가볍게 화장할 때 발라요. 레드는 보기엔 정직한 레드인데 막상 바르면 핫핑크?같은 느낌이 나요. 단독으로 바르긴 좀 부담스럽고 다른 거 바른 위에 톡톡 해서 색을 낼 때 씁니다.
묻어남이 굉장히 심해요. 입술 색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끊임없이 묻어나서 입술 닿는 곳마다 흔적을 남길 수 있어요..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지속력이 좋은 것도 아니구요. 대신 나름 촉촉하고 매끈하게 잘 발려요. 그렇다고 입술 건조할 때 바르면 발색이 얼룩덜룩하게 돼서 립밤은 필수입니다! 지속력이 너무 안 좋아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그냥 그럼. 마스카라랑 같이 프로모션 하길래 샀는데 덕분에 5가지 색상을 얻게 됨. 우선 엄마는 대만족 하셨음. 매트하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그냥 조금은 오일리한 평범한 특색없는 립스틱임. 레드 색상 빼고는 전체적으로 톤다운 된 색감으로 출시가 돼서 그런지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더 선호하는 것 같음! 5가지 색상 중 4개는 엄마 드리고 쨍한 레드컬러 한가지만 본인이 사용 중. 진짜 그냥 무난함. 공짜가 아니었으면 내 돈주고 살 것 같진 않음. 케이스도 샤넬 짝퉁같고 .. 내구성도 조금 부족하고 .. 그저 그럼.
색도 예쁘고 발림성 좋은데 지속력 떨어지고 시간 좀 지나면 엄청 건조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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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 진짜 너무한다 난 내가 너무 신경 안쓰고 막 먹고 마셔서 잘 지워지나보다 했다 무슨 물만 마시면 컵에 립스틱 자국 남고 그렇게 계속 이 컵에 저 빨대에 자국 남기다보면 입술에 남아 있는 게 없음 원래 좀 묻어나다 안 묻어나야 정상 아님? 이건 뭐 계속 묻어나 입술 위에 밀착 하나 안 되게 그냥 립스틱 얹어 놓은 것 마냥
너무 화나서 업뎃합니다
이거 바르면 여기 저기 립스틱 자국 묻히고 흘리고 다니는 쉬운 여자 느낌 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