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집에 있던 문라이트 패스...
막연하게 미국냄새라고 생각했었어요!
엄마냄새 나기도 해서 저에게 너무 좋은 냄새나는 바디로션입니당
엄마냄새처럼 포근하고, 샤워하고 막 타월로 닦은 뽀송한 냄새같기도해요.
사실 보습력이 좋다고는 생각 안하지만
포근하고 따뜻하고 이국적이지만 릴렉스되는 향 찾는다면 추천해요.
향이 진한 편이라서 조금씩 써요.
정말 바디로션 목적이 아닌 향 목적으로 씁니다 하하
#글로리픽
제가 너무 좋아라 하는 로션이에요
머스크 계열의 향인데 나중에 잔향이 남는게 훨씬 더 좋아요
섬유 유연제 향 같기도 하구요
이 로션 바르고 나간 날은 항상 좋은 향기 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계절 상관없이 내내 쓰는 로션입니다
겨울철 보습이 살짝 아쉬울땐 무향 보습로션에 섞어서 같이 쓰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