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포켓걸 미니 브러쉬 1,500원에 구매했어요.
뻣뻣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들거린다고 할까 부드러웠고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힘이 없는 것 같아서 살살 옅게 바르거나 막 굴려도 되겠다 싶어서 둥근 얼굴이라 광대의 사선으로 막 굴려봤더니 잘 발리네요.
사이즈가 어퓨 파스텔 블러셔 케이스 안에 딱 맞아서 휴대용으론 괜찮아 보이지만 메인으로는 별로입니다:((
한 번 사용했는데 벌써 털이 3~4개는 빠졌어요.
그리고 어퓨 블러셔를 묻히는데 가루 날림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