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지만 추천 👍🏻
브러쉬 모질이 엄청 부드러운 편은 아니라서, 민감한 피부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있으나, 뭉침없이 잘 발리는건 당연하고, 사용하기 굉장히 쉬움 털어내기도 좋구요! 치크 저처럼 매일 쓰는사람들은 하나 쟁여두면 좋겠어요ㅋ 그리고 퀄도 좋아서 자손대대로 물려줄듯,
저는 하나도 안 따갑고
진짜 부드럽고
피부 위에 지나가는 건지 안 지나가는 건지도 구별이 안 가던데요 ㅎㅎㅎ
진짜 그만큼 너무 부드러워요
그런데 발색은 얼마나 잘 도와주는지.
진짜 최고에요.
가격이 비싼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털 절대 안 빠지고 오래 사용해도 잘 상하지도 않고 내구성 너무 좋습니다^^
애증의 나스 블러셔.. 야치요 브러쉬랑 쓰면 발색이 다르다길래 알바비로 손 부들부들 떨며 사봄 근데 이게 왠일 궁합이 너무 짝짝쿵임 지금까지 나스블러셔가 잘못한게 아니라 이걸 안산내가 잘못한거였음 뭔가 색 발색이 내가 기대했던 만큼 못따라와주고 심지어 저렴이가 더 좋아서 나스블러셔는 나에게 애증의 존재였는데 이제 진가를 알았음 ㅠㅠ
일단 관상템인 것을 알고 샀기 때문에 별 불만은 없어요. 진정 블러셔덕후라면 야치요 하나쯤은 있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어떻게든 비싼 값하기 위해 사용하다보니 장단점이 다 생기더이다. 그런고로 단점이 더 많아도. 점수가 짱짱이에요. 일단 제 화장대에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감이 쩔어서요. 비속어 사용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쩐다라는 표현밖에 생각안나요ㅋㅋㅋㅋㅋㅋ
< 장점 >
1. 매트한 파데 위에 블러셔 올릴 때 좋음.
: 매트한 베이스 화장 위에 블러셔 올리면 베이스가 벗겨질 때도 있는데 야치요는 안벗겨집니다.
2. 색상 표현
: 밑에 리뷰 쓰신 어떤 분도 체감하셨던데, 반짝이도 잘 토해내요. 모질이 빡빡한 브러쉬는 반짝이가 포함된 블러셔 표현이 어려워요. 그걸 감안해서 흐늘한 브러쉬를 사용하면 색상이 이쁘게 안올라가요.. 두가지를 다 잡아주는게 야치요에요. 야치요로 나스 안젤리카를(쿨핑에 은펄이 엄청 박혀있는 매력적인 블러셔입니다) 올리니까...와...피카소 브러쉬로도 보지못한 감동이 올라옵니다.
3. GAN지
; 화장대 위의 브러쉬 꽂는 통에 꽂아두면 빛이나요. 간지납니다. 일단 모양과 크기부터 독보적이잖아요! 이건 전지적 덕후 시점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단점 >
1. 가격
; 할많하않^^
2. 털빠짐
; 이건 뭐...유명한 단점이죠. 왠만큼 브러쉬 정보 알아본 분이라면 구입하지 않았어도 다들 아는 그런 단점이에요. 그런데말입니다. 그걸 알고 샀어도 엄청 빠집니다. 상상 그 이상. 마치 장모종 고양이처럼.....알고 키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까지인지 몰랐다....ㅋㅋㅋㅋㅋ
3. 아주 나쁜 가격
; 이건 두 번 해줘야 됩니다.
4. 세척의 어려움
; 이건 진짜......제가 제일 노답으로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어느 브러쉬나 세척의 어려움이 있지만.....하...얘는....하....모양도 이래놔서 아주 조심히 하셔야 합니다. 플러스 천연모...
면세에서 이것저것 다 때려서 3만원대에 샀어요 나스 블러쉬는 이걸로 한번 써볼만 하네요! 투명하게 발색되요!
근데 브러쉬라는게 도구인지라 ㅠㅠ 저는 블러셔 브러쉬 바르는법을 몰랐다가 최근에 깨우쳤어요ㅜㅜㅋㅋㅋ 꼭 블러셔 브러쉬 사용하는 법을 알고 쓰셔야해요 아님 예전의 저처럼 모든 브러쉬 다 똥브러쉬 될듯... ㅠㅠㅋㅋㅋㅋ
제 돈이였으면 고민 참 많이했을것같은데 친구가 생일선물해줘서 겟또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힘있고 단단한 느낌의 브러쉬긴한데 얼굴이 따갑게 느껴질정도는 아니였습니다. 나스 블러셔는 없고 다른 블러셔들을 발색해봤는데 피카소108을 사용할때와의 발색차이가 크지 않아서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살 필요는 없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또 안좋냐고 물어보면 안좋은건 아니고 좋음! 비싸서 갖고싶은데 가격때문에 고민되시는 분들은 그만큼 잘 관리해서 오래쓰면 다른 블러셔 브러쉬 여러개사는것보다 괜찮을 것 같아요.
면세가로 4만원 좀 안되게 주고 사서 써봤습니다. 원래 일본 가는 김에 하쿠호도 야치요가 부드럽고 괜찮다고 해서 그걸로 살까 하다가 나스 블러쉬에 최적화된 브러쉬가 더 나을 것 같아서 팔레트포함 15개 가진 저는 이걸로 질렀는데요. 일단 많이들 수채화 발색이라고 하시는데 그것보단 모가 거칠어서 다른 블러셔에 비해 단단한 나스 블러쉬를 파바박 긁어서 탁! 한번 털어주고 쓱쓱 쓸어주면 다른 브러쉬를 쓸때보다 팬색 그대로 올려주는게 장점입니다. 이런 모의 성질이 치크팝과도 궁합이 잘 맞아요. 치크팝이 힘없는 모로 발색하려면 힘들어서 웨지퍼프로 발색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걸로 위의 방법처럼 하면 색감 그대로 잘 올려집니다. 오히려 여리여리한 발색을 원하신다면 이 브러쉬보다 피카소 108번 같이 힘없는 브러쉬를 사용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오르가즘으로 비교해봤을때 108은 오르가즘의 여리~한 핑크빛을 살리는 대신 금펄이 좀 죽는감이 있다면, 야치요는 금펄도 핑크도 나스가 원한 딱 그 발색을 내주는 느낌입니다. 저처럼 펄들어간 나스 블러쉬를 좋아하시고 팬색 그대로의 발색을 즐기신다면 추천드려요. 다만 수채화 발색 바라시고 사신다면 예상 외로 실망을 하실수도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사고싶어도 너무 사악한 가격때문에.. 그에비해 너무 모질이 안좋다는 분들이 많아서 구입하지않고 있었는데 발색이 강한 나스 블러셔를 바를땐 확실히 좋더라구요! 적당한 발색과 다른 브러쉬로 사용할때와는 다른 색감과 펄이 올라가요. 펄이 진짜 고급진 광으로 표현이됩니다!!! 비싸긴한데 진짜 좋음..
비싼값 하는 브러쉬에요. 처음에 만져보고 거칠거칠해서 이걸 왜 이 돈 주고 사는지 이해 못했는데 발라보니까 신세계.. 오르가즘 가지고 있는데 펄은 펄대로 놀고 색 표현이 너무 안돼서 이걸로 발라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진짜 가격만 아니면 색깔 별로 사놓고 쓰고싶은 브러쉬에요. 다른 나스 블러셔도 그렇고 가루날림 엄청 심한 블러셔만 아니면 다 이걸로 바르고 있어요. 촉촉한 베이스에도 뭉치지 않고 잘발려요. 경제적 여유 있으시면 꼭 사셨으면..
나스 블러셔에 최적인 브러쉬
일반 파우더 브러쉬랑 야치요랑 발색했을때 차이가 남 (다른 브러쉬들에 비해 발색이 조금 더 투명하고 맑게 발색 되는 편)
저는 나스 섹스어필이나 아모르를 썼을때 차이를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세척이 다른 브러쉬에 비해 조금 까다롭긴 한데 그걸 감안하고 나서라도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값만큼 한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면세로 사면 딱 그만큼 만족 한다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나스 블러셔 몇개 가지고 계시면 이거 사세요!!
면세로 샀어요. 솔직히 제값 다 주고는 못사겠습니다..(후덜덜) 그치만 그래도 비싼값을 한다고 생각해요! 나스 블러셔는 야치요로 발랐을때가 제일 짱이라고 생각해요. 다른블러셔도 물론 야치요로 올리면 좋긴 하지만 나스 블러셔랑 궁합이 짱! 역시 같은 브랜드걸 써야 하는건가 라고 생각하게 해준 브러쉬입니다ㅋㅋㅋㅋㅋ발색도 잘되고 털어내면 브러쉬에 남는 잔여물이 거의 없어서 산지 몇달 됐는데 아직까지 세척해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생긴게 예뻐서 쓸때 기분이 좋습니다*.*ㅋㅋㅋ
못생겼고 털도 거칠면서 비싼데 너무 좋아요ㅠㅠ
모량과 모 형태가 되게 쓰기 편하고 팬에서 입자를 잘 긁어내면서 맑게 올려줘요! 나스 블러셔와는 물론이고 치크팝과도 궁합이 좋아요.
다만 (다른 후기에서도 보이던데) 세척할 때 검은 물이 빠지고;;; 잘못하면 털이 빠져요ㅠㅠㅠㅠ 관리도 잘 해 줘야함... 나스 직원에게 물어보니 본인은 휘발성 세척제를 뿌려서 닦아내는 방식으로 관리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 제품을 사는데 가격은 절대 중요하지 않다!! 왜냐면 블러시 덕후라면 특히 나스 블러시 덕후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레드 블러셔 꽂혀서 면세찬스로 익지빗 에이 사고 이 미친 크레용 발색에 눈물 머금고 서랍에 짱박아놨다가 다음 면세찬스에 속는셈치고 비싸비싸 욕하면서도 사봤는데 만세 부르면서 익지빗에이 내 최애템됨ㅇㅇ 그리고 브랜드별 블러셔를 마구 사제끼고 있다.. 역시 템이 좋아 그런가...어떤 블러셔도 두렵지 않아진다. 내 지갑만 축나는 중...
+)ㅎ난 아무 브러시로 발라도 블러셔 발색 잘되는데?ㅎㅎ하시는 금손님들 아니시면 꼭 사세요.. 후기 올려놓고 말빨이 부족해 영업이 덜되는 거 같아서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