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블러셔는 야치요로 발색해야 진짜라고 하던데... 진짜 직접 경험해봐야 아는듯요..!!
섹스어필, 돌체비타, 오르가즘, 러스터, 지나 갖고있는데 모든 색들이 (심지어 섹스어필도) 피카소 108같은 부드러운 청설모로 발색을해도 볼에 항상 불타는 고구마처럼 붉게 올라와서 손이 잘 안갔는데 야치요 만나고 오르가즘과 돌체비타의 차르르한 펄감과 적당한 색감표현도 짱이에요!! 나스 블러셔 다시봄 ㅠㅠ 크리니크 누드팝도 얼굴에 항상 붉게 올라와서 손이 잘 안갔는데 야치요로 바르니 수채화같은 색감이 ㅠㅠ ... 감동 !!! 매장에 테스트 갔을때 털이 억세서 볼에 너무 뽜이어 하게 오를까봐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제라도 사서 다행!! 블러셔 붉게 올라오는 분들 야치요로 볼에 살살 톡톡 올려보세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