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안함 쿠팡에 팜22
미네랄 오일과 글리세린 베이스의 넓게 발리는 무난한 바디로션입니다. 라이트하고 끈적임 없음! 무향은 아니고 오이비누 향이랑 올드한 비누향이 같이 나요.
그리고 대나무 추출물을 넣었다는데 정말 대나무스러운 향이 좀 나네요ㅋㅋ 그럼에도 인공적인 향임 ㅇㅇ 몸에 남는 편은 아니라 다행,, 케이스만 보고 무향일 줄 알고 바디오일과 섞발하려 뚝딱 사버렸는데 좀 살펴볼 걸 그랬네요. 뭐 단독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4.07.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