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은 나름 들어있지만 헤어캡 안에 뭉쳐 있는 식이라서 머리에 씌워도 골고루 발라지지 않고 겉머리와 두피에만 옴팡 뒤집어 씌운 식 ㅋㅋㅋ 그렇다고 헹궈낸 다음에 겉머리라도 머릿결이 좋아졌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아니고 씌우는 동안에 고정 스티커가 자꾸 떨어져서 헤어캡 15분 붙드는 동안 땀만 잘 뺐다는 느낌이다...
엄마들은 다 똑같은가봄ㅋㅋ
홈쇼핑의 노예😂
장점은 간편하게 모발관리를 할수있음
비닐로 머리자체를 둘러싸고 있어서 안에서 열이 후끈후끈한게 모발에 영양분을 넣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듦
헹궈내고나면 여느 트리트먼트가 다 그렇듯 부드러운 모발을 만날수있음
단점은 스티커가 생각보다 접착력이 약해서 떨어짐
스티커를 좀 더 넓고 접착력 좋게 제작함이 좋을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