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쓰던거라 사용해봤어요
이 사람 자꾸 배에만 쓱쓱 바르길래 잘 바르라고 잔소리 좀 해주고ㅋㅋ
흰색에 평범한 로션제형이어서 바르기 편했구요
보습력은 어느정도 건조함은 잡는정도였어요
근데 저는 향이 많이 중요한 사람이라 향기좋고 보습력이 더 좋은 제품으로 바꿨어요
그냥 있으면 쓰고 아님 사고싶지는 않은 정도?
이거 정말 촉촉하고 좋아요!! 마트에서 세일 하길래 그냥 하나 집어서 계산대에 가니 직원분께서 이거 세일하냐고 본인도 사야겠다 너무 좋다 그러시길래ㅋㅋㅋ 하나 더 사서 왔는데😆😆 써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후로는 쟁여 놓고 쓰는 제품이에요.
다른색 뉴트로지나 로션 보다 더 촉촉하고 보습력이 뛰어나요. 겨울에 써도 건조하지 않아요.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좋아요🥰
향은 베이비파우도 같은 향보다 좀 덜 부드러운 향.. 바르고 나서 처음에는 약간 묵직한 느낌이 남아있음. 그런데 계속 남아있는 불편한 묵직한 느낌은 아니고 내 피부에 있는 수분을 꼭 붙잡고 있을 것같은 기분좋은 묵직함. ㅎㅎ 뭐 바르는거 싫어하는 분한테는 불편할 수 있을 것같음. 사용하고 나서 확실히 피부가 좀 광이 나는 느낌이 좀 있음.
향이 진하면 머리가 아프고
바르고 나서 끈적이거나 무거운게 싫어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고 살다가
너무너무 건조해서 피부가 찢어질거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어머니 피부가 너무 민감해서 다른 바디로션들은 바르면 간지럽다고 긁적여서 두드러기처럼 피부가 올라오곤 했는데,
뉴트로지나 빨간색 핸드크림을 몸에 바르셨을때 괜찮았다고 하시기에 빨간색 라인 바디로션을 사봤는데요!
향도 무난하고 촉촉하고 무엇보다 별 끈적임이 없네요!
좋습니다~!
어떤 잡지인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2월에 잡지부록으로 받았다.원래 세타필 크림을 썼는데 로션을 쓰니 좀 보습이 덜한 느낌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크림과 로션의 근본적인 차이 때문이라 생각되고 이 로션도 보습 자체는 나쁘지 않은편이다. 흡수도 빨라서 끈적이지 않는다. 크림과 달리 펌프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세타필은 무향이라 좋았는데 얘는 베이비파우더냄새가 난다. 개인적으로 베이비파우더 냄새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헤어제품 향은 아주 좋아하지만 바디제품에 향 나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그 점이 좀 아쉬웠다. 하지만 10000원도 채 안하는 잡지가격에 바디로션 본품을 받았다는건 아주 큰 이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뉴트로지나 바디로선 시리즈중에 얘가 젤 나아서 정착함.
파랑이는 무난하고, 보라색은 향이.. 인위적이야
얘가 딱 적당하고 포근하고 자극적이지 않고 통도 예쁘고 다 좋은데...
왜 할인을 안해?
항상 다른건 다해도 이 빨강이만 빼고함 ㅠㅠ 모든 곳 다
몇달 째 우리집 세 모녀는 너의 세일만을 목빼고 기다리규 있다!!!!!!!!!!!!!!!!!!! 가격땜에 별 하나 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