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굵고 많은 편인데 제모가 잘 된다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녹슬지않는 점도 있음
비누가 달려있는데 물에 쉽게 녹아서 별도의 제모 크림 없어도 바로 물에 젖은 피부 위에 사용이 가능함
자극 없이 부드럽고 쉬운 제모 가능
근데 세척할때 문제가 됨
물로 세척만 해도 비누가 녹아버려서 비누의 사용기간은 의외로 짧음..
구조상 문제 때문에 털 빼기가 어려움
아주 짧은 털은 상관 없는데 0.3mm 이상부터는 내부 와이어와 엉켜버림
많은 털이 면도날에 껴 있으면 잘 안밀어지기 때문에 사용 후 매번 관리 해줘야함
치명적인 단점이라 날이 녹슬거나 무뎌져서 버리는 이유보다 뭉친 털을 빼기 어려워 날을 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았음
이 리뷰는 2020.03.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