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피부라 파우더를 꼭!!!! 하는데요.
로드샵부터, 명품까지 유명하다는 건 왠만하면 구입해서 써본답니다.
그 중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게 로라메르시에 제품들.
커버력이 좀 있다하면 모공에 끼이거나 마무리시 특유의 답답함과 찢어질 거 처럼 건조함이 느껴지는 반면,
깃털처럼 가벼운 제품들은 지속력이 떨어져서 수정메이크업 틈이 짧아 지는 단점이 있고, 둘 다 만족시키는 제품은 가격깡패라 구입하기가 애매하고....
로라의 제품들은 파우더특유의 건조함과 답답함이 조금 덜 하면서 피부표현을 예쁘게 해줘서 잘 쓰고 있답니다.
파운데이션의 컬러를 너무 죽이지않고(?)...
적당히 화사하게 피부표현을 도운다고 해야할까요?
무너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