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ing
샴푸바 뉴에서 갈아탔습니다 꽃향이 납니다 향이 꽤 진해서 방에 두었을 때 그리고 욕실로 가지고 가면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그리고 생각보다 향의 지속력이 좋습니다 환향일 수도 있겠지만 다음날 머리 감을 때도 은은하게 나는 느낌 그리고 뻑뻑함이 뉴보다 덜합니다 (덜하다고 했지 절대 부드럽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뻑뻑하다는 말 외에 다른 말로 대체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장점이라면 장점일 내용들은 위에 다 언급한 것 같고 그 외에 저는 어떤 장점도 고디바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어요 세정력도 별로인 것 같고 조금 더 부드러운 탓일까 어쩐지 덜 씻기고 기름진 느낌에 머리에 각질도 쌓이고 비듬도 생기고 두피는 간지럽고.. 이대로라면 조만간 버리게 되거나 혹은 방향제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리뷰는 2019.08.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