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유분기를 잡아주고 딥클렌징을 도와 두피와 모발을 산뜻하게 유지해주는 샴푸바입니다
🧼주요성분🧼
두송 열매 오일 (주니퍼베리 오일)
라벤더꽃
레몬껍질 오일
라임껍질 오일
러쉬의 샴푸바는 실리콘, 왁스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요👍🏻
제품 특징
주니퍼베리는 깨끗하고 상쾌한 두피 클렌징을 돕고 로즈마리와 라벤더는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게 보호해주어 모발까지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레몬과 라임은 머릿결을 반짝이고 윤기있게 만들어, 아름답게 찰랑 거리도록 가꿔줘요
점핑 주니퍼는 딥클렌징이 필요한 지성 두피에게 가장 적합한 샴푸예요
저는 평소에 액체샴푸도 즐겨 사용하지만 고체샴푸 또한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동그란 비누같이 생겼지만 비누가 아닌 샴푸랍니다
물이 고이지 않게끔 비누받침에 보관해도 좋지만 저는 평소에도 샴푸바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샴푸바 틴케이스를 별도로 구매했어요! (틴케이스 별도 7100원)
여행갈때 부피와 무게 걱정이 없고, 액체가 아닌 고체라서 캐리어나 가방 안에서 내용물이 흘러내릴 걱정이 없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또한 패키지 프리 제품이라 샴푸바를 다 사용하면 플라스틱 공병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샴푸바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그립감이 좋아요
제조일자로 부터 14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해요
러쉬의 타제품들 처럼 사용기한이 짧은 편이 아니라서 보다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샴푸바를 처음 접하기 전에는 과연 고체샴푸가 거품이 잘 날지 사용하기 불편하진 않을지 걱정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물에 닿으면 부드럽게 잘 비벼지고 거품도 굉장히 잘 나더라고요
러쉬 샴푸바는 250g의 보틀 샴푸 3개를 하나의 샴푸바에 압축해서 나온거라 조금만 문질러도 거품이 풍성하게 나오고 은근히 오래 써요!
사용법은 간단해요
젖은 모발의 결을 따라서 샴푸바를 문지르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여 거품을 내어줍니다
머리에 대고 막 문지르는거 보다 모발 결대로 문질러 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소량 사용했는데도 거품이 엄청 풍성하게 나요
실리콘과 왁스 Free 제품이라 물로 헹궈낼때는 굉장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컨디셔너를 추가적으로 사용해주는게 좋지만 추가로 컨디셔너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바짝 드라이 해주고 나면 물로 헹궈낼때 느껴졌던 뻣뻣함은 사라지고 부드러움만 남아요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드라이하고 나면 향기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게 가장 아쉽지만 두피 유분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세정력 만큼은 최고입니다
이 리뷰는 2019.10.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