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한 듀얼 면봉 찾다가 구매해서 거의 1년 가까이 얘만 씀 화장할때 너무 유용함 몸통이 나무가 아닌 플라스틱이라 부러지거나 다칠 위험도 없고 집 꾸미는 걸 좋아하다보니 귀여운 면봉통에 꽂아놓고 쓰는데 올화이트 플라스틱 면봉이라 보기 예쁨
가격은 솔직히 면봉치고 싼 가격은 아니지만 가격 자체도 낮은 금액이긴해서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음..
한쪽이 뾰족해서 여드름 짤때 유용하게 쓸수있는데 숙련된 사람만 가능함...사실 손으로 짜는거나 별차이없음 면봉으로 짜면 제대로 염증이 나왔는지 애매해서 염증안의 핵이 나오지않으면 염증이 그대로 아물어서 더 큰일이기때문에 결국 다시 손으로 만져보고 확인해야하는 과정을 거침
한쪽이 뾰족해서 일반 면봉으로 쓰기에는 또 별로임
보풀이 너무 잘 일어나요ㅠㅠ 립밤 바를 때나 눈가에 묻은거 닦아낼 때 살짝 슥 하면 이미 사용하기 애매한 지경이 됨 '-'..
어..장점을 찾아보자면 봉 부분이 플라스틱이나 나무가 아니라서 톡 부러뜨릴 수 있는 점, 양면이 뾰족한 부분과 동그란 부분으로 서로 다르다는 점은 좋아용
원래 제가 무척 좋아하는 제품이었어요. 뾰족한 쪽으로 아이메이크업 섬세하게 수정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턱에 피지가 차서 볼록해졌는데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덧나는 그것들ㅜㅜ 압출기로도 손대기 조심스러운 그것들을 힘 최소한으로 들여서 피지 배출하는 데 최고였거든요. 근데 리뉴얼되면서 뾰족한 부분이 흐물흐물해져서 이젠 그게 안 됩니다.. 미샤 진짜 왜 그랬냐..
면봉쓸때 나무면봉은 이물질이 있는게 상당히 거슬려서 살때는 이물질이 섞여있지 않은지부터 보는데 요거는 뭐 더러운거도 안묻어있고 청결함
아이메컵하고 나갈때 면봉은 필수임
겨울에는 하나도 안번져있는데 여름되갈때나 고기굽는데서 한 2시간만 있으면 얼굴에 기름 뜨면서 아랫눈끝부분에 거뭇거뭇...다크서클을 만들 준비를 하고잇는...;;
끝에다가 로션살짝 발라서 번진데 문지르고 파우더로 한번 덮어주면 갓 한 눈화장마냥 보송보송 깔끔깔끔
#인마이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