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으면 중지 길이정도 되는 미니미니 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넣고 평소에도 여행 갈 때도 늘 쓰는 브러시입니다.
세일 때 2개 사서 하나는 블러셔 하나는 쉐이딩용으 쓰고 있음.
발색 잘 됩니다. 뽝! 하고 발색하고 싶으면 모를 좀 세워서 블러셔를 묻히고 은은하게 하고 싶으면 모를 뉘여서 묻혀 톡톡 올리면 이쁘게 됩니다.
가루날림은 조금 있습니다. 어쩔 수 없다고 위안하며 아깝지 않은 정도로 조금 있어요 ㅋㅋ
나스 야치오나 피카소 브러시 생각하면 싼 가격이지만 그래도 세일가가 더 적당한 느낌...
모질 나쁘지 않고 작게 접혀서 휴대용이라는 목적성에 충실함
근데 모 길이가 너무 짧고 숱은 또 너무 많아서 파우더용으로 쓰기 적합하다고 생각되지 않음... 파우더브러시가 좀 낭창낭창 호롤로해야하는데 너무 빡빡함. 빡빡하다못해 칫솔파데브러쉬같다. 털을 좀만 길게 해주든가 숱을 줄이지... 이걸로 파우더나 블러셔같은거 칠하면 파데 다벗겨짐
손잡이 부러진 다이소브러시 들고다니다가 너무 지저분해서 한번 사본건데 그냥 그거 들고다녀야 하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