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순하고 비건, 무향 요런 제품들이 많아서 그런 것들을 자주 접하다가 외국 제품들 사용하게 되면 확실히 외국 브랜드들은 향들이 강하긴 하네요. 그것 외에 다 만족했어요.
묽은 에센스 제형이구요.
발림성 좋고 흡수력도 괜찮구요.
설명에 있듯이 가벼워서 얼굴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없는 게 가장 맘에 들었어요.
건조함 잘 잡아주고 트러블도 안 나고 피부결 개선에 좀 효과 있었어요. 한여름에는 토너랑 이것만 사용해도 충분할 듯요.
끈적임 전혀 없고, 오일리함도 그냥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는 정도로만 있어요.
이 리뷰는 2022.05.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