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맥 스트롭크림 저렴이라해서 사봤는데,
바른직후만 촉촉하고 그 후엔 건조해서 펄만 붙어있어요.
파데 올리면 바른지 안바른지도 모르겠구요.
효과를 잘 모르겠는 제품...
그렇다고 가격이 저렴한편도 아니고.
결국 스트롭크림 구매했습니다.
그냥 이거 살바엔 돈 조금 더 모아 스트롭크림 구매하는게 현명할것 같아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프라이머가 프라이머 값을 못함.
진짜 VDL 단가가 싸진 않은 편인데 프라이머 보다가
이 프라이머고르고 테스트해보고 샀는데
손이랑 얼굴이랑 정말 틀림.
그리고 잠시쓰는거랑 얼굴에 바르고 화장한거랑 차원이 틀림
얼굴이 붕떠보이기도 하고 얼굴에 제대로 흡착이 안됨.
그래서 친구한테 줫는데 나만 안맞은거아니엿음.
ㅈㄴ짜 엄청건조하고 맘에 안들었음.
발림성 : 70%
지속성: 30%
전 이거 진짜 좋아해요. 인생템임ㅠㅠ 펄베이스에 프라이머 기능까지 있어서 스트롭 크림보다는 이게 베이스로 더 적합한 것 같아요. 날 따듯해지니까 기름 잡아주는 것도 눈에 보이고... 저는 이걸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소량 짜서 광을 주고 싶은 부분 위주로 발라줘요. 그럼 속광 뽷. 그치만 가격... 확실히 좀 비싼 느낌... 너 맥 아니자나... 인터넷에서는 15000원대에 살 수 있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좋겠어요. VDL은 가격대를 너무 높게 잡는 경향이 있음.
촉촉한 피부 표현을 좋아해서 vdl에서 샘플을 받고 다음날 지르게 된 프라이머입니다. 솔직히 가격은 학생이 사기엔 비싸요. 알맹이가 작은 반짝이가 섞여 있어서 얼굴을 좀더 생기 있어 보이게 하고 윤광 피부표현이 가능해요. 맥 스트롭크림과 비슷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맥 제품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얼굴 전체에 발라주기보다 입체감을 넣어주고 싶은 부분에만 양감을 넣어주시면 될 곳 같아요. 저는 양 볼 , 이마, 턱에만 조금씩 발라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제품 때문인지 다른 제품 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즘 이마에 뾰루지랑 여드름이 나네요 ㅠㅠ 이 제품을 다 쓰고 나면 맥 스트롭크림을 구매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