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묽지 않고 살짝 점성이 있어서 건조한 계절에 쓰기 좋아요! 민감성이라 자극이 적은 무알콜 토너라고 직원분께 추천받았는데, 향료랑 에탄올계열 성분이 들어간 거 보면.. 소량은 알콜이 들어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알러지 없이 촉촉하게 잘 사용했고, 시원한 허브 느낌이 좋아서 기회되면 돌아갈거예요!
기본적인 물제형6도너로, 속수분을 채워주는 맑은 토너느낌입니다, 바비브라운 기초들을 썼을때, 만족했던 제품중 하나예요, 부드러운 각질정리와 말끔하게 수분공급을 해줘서, 끈적이지않고 딱 맑게 수분감만 채워주는 느낌이어서 화장전에 닦아내고 토너팩5분하고 메이크업하면 화장이 잘 먹는 느낌입니다, 팍팍 쓰고 싶어도 용량이 작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너무나 마일드한 토너로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에 토너입니다
1. 세상에 좋은 토너가 자고 일어나면 하나씩 나오는 세상이라 그런 토너들에 한눈 파느라 코덕인 제가 잊어있었던 친구 ㅋㅋ
2. 이번에 바비에서 간만에 이거저거 사고 이 토너를 받았네요
명불허전
예전과는 약간 달라진 느낌적느낌이지만
희미한 꽃향에
군더다기없는 제가 좋아하는 물토너 제형
아주 좋습니다
3. 이 토너는 클린징이후 화장후 남은 노폐물이나 각질은 정리하기 위한 토너이고 아침 화장전 각질정리나 열감을 내리기 위하 토너로 좋은 토너에요
건성분들은 건조하다고 느끼실수 있으시니 이후에 점성이 있는 보습토너하나 더 바르셔도 좋으시죠
4. 그런데 왜 요즘 이 토너를 안썼나 생각해보니.. 제가 언제부터인가 클오나 클렌징밤 대신 클렌징워터로 화장을 지우기 시작하면 굳이 토너로 닦아내는 닦토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자극이 된다고 생각을 해서 ㅎㅎ
클오나 클렌징밤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꼭 하세요^^
암튼 오랜만에 새토너를 얻어 아침미다 화장전 시루콧토 화장솜으로 패드팩을 하니 아주 좋아요
가격이 참 안이쁜 것만 빼면 ㅎㅎ
워터타입이라서 너무 많은 양을 쓰게 되는듯 해요. 화장솜에 뭍혀서 쓰다보니 양이 금방 금방 줄어드네요. 촉촉하기는 한데 저는 건성이라서 7스킨 까지는 아니더라도 3번 스킨을 레어링 하는데 이건 그정도 해야 저에게 충분히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많은양을 써야되게 되어요.
바비브라운 기초가 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 제품력이 참 좋음. 크림도 정말 잘 썼는데 하이드레이팅 페이스 토닉도 건조한 피부에 좋았다. 시원하고 촉촉하고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토너이고 두세번만 덧발라줘도 피부 속이 촉촉해진다. 흡수가 굉장히 빠른편리라 바로 크림발라주면 오랜시간동안 촉촉하게 유지가 가능. 메이크업 전에도 발라주면 피부속은 촉촉한데 기름기는 덜 나와서 좋다.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케이스도 심플하고 예쁘고 제품도 좋으니 가심비템이라고 해도 좋을듯.
👉 3점 말고 3.5점 주고 싶네요. 샘플 받아서 아침 저녁 2번씩 써 봤어요.
👉 꽃 향이 나는 물 점성의 토너인데 바르면 쫀쫀함이 느껴지는 토너에요. 아침 저녁에 가볍게 바르게 좋은 느낌입니다. 대신 여러번 겹쳐 발라야 피부 속이 좀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여러번 발라야 속이 채워지는 피부 가지신 분들에게는 가격면에서 좀 부담 일 수도...
👉 샘플 입구도 커서 왈칵 쏟아 나오는데 본품도 그러나봅니다😭
👉 브랜드라 가격이 비싸고 평소 약산성 및 순한 제품을 쓰다가 이런 제품을 써서 그런지 화학적이고 인위적인 느낌이 들어 구매하고 싶은 마음은...😂
너무 시원하고 상쾌하고 보습감이 남다르다
일반적인 물 제형 스킨이라고 보면 되는데
저렴한 물 제형 스킨들보다 영양감과 보습감이 확! 느껴진다. 그래서 저렴한 토너로 닥토 한번 하고 그위에 요녀석으로 닥토를 또 하면 기분이 너무 좋고 남다른 차오름의 느낌을 받을수 있다. (눈으로보는 피부변화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좋은 느낌..)
촉촉하고 허브향 납니다. 보통 토너쓰면 쓰고 얼마 안 있어서 다시 건조해지는데 이건 촉촉함이 오래가요.. 끈적임 없고 촉촉합니다.. 좋아요 재구매의사 완전 있습니다.
근데 입구가 불편합니다.. 왈칵 잘 쏟아져요. 한번은 뚜껑 안 닫고 살짝 건드렸다가 꽤 쏟았어요. 그리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
ㅠㅠ여의도 면적만큼 사고 싶은데 비싸서 아껴쓰고 있습니다. 이거 하나 가격이 드럭스토어나 로드샵 것 두개는 되니까 갈아타려고 전전했지만 결국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바비브라운 손 안의 벼룩..
물제형이고 바르면 쫀쫀해요. 시루콧토 솜에 묻혀 닦아내는데 그냥 손에 덜어 챱챱 하는게 덜 낭비하는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역시 가격.
일단 흡수가 워낙 빠르고 촉촉해요!
수부지라 속건조가 심한편인데
오일리하지 않아서 트러블은 올라오지않고
속까지 촉촉해져서 만족스러워요!
바르고 난 후 피부결도 부드러워집니당
특히 닦토로 쓰기에 너무 편리한게
완전 물 제형이라 솜에 묻혀서 바를때
좀 거칠게 피부에 자극을 주는 토너들이 있는데
얘는 바를때는 약간 클렌징제품처럼
매끈매끈 발리다가 바른 후에 깔끔하게 흡수돼서
제형자체가 넘 맘에들어요ㅠ
다만 눈에들어가면 좀 따갑고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면 화끈하더라고요
향도 조금 독하고요!
다들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던데...
전 따갑고 얼굴이 붉어지네요 ㅠㅠ
그리고 같은 라인의 로션을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로션을 바르면 더 따가웠어요
저는 안 맞았지만 민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괜찮을듯
피부결은 좀 더 정리가 되는 느낌이네요
저한테는 안 맞아서 두 명에게 써보라고 나눠줬는데 마찬가지로 붉게 올라오고 따갑고 그러네요
추천하지 않아요
향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뉠것같음.
개인적인적으로 선호하는 향은 아니지만 참고 쓸만함.
허브향이라고 해야하나. . 일반적인 꽃향이 나는 토너는 아님.
제형은 물인데 발림은 콧물제형처럼 발림.
촉촉한 편이고 흡수도 빠르게 됨.
처음 사용했을 땐 얼굴이 따가운것같았는데 쓰다보니 괜찮아졌음.
건성인데 겨울철 쓰기에 나쁘진 않았지만 악건성이나 속당김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바비브라운은 색조 보다 기초브랜드로 포지셔닝을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색조는 쓰다가 안 맞는것도 좀 있었고 특히 파데는 호불호가 심했는데 그렇게 매장을 자주 가도 토너는 한번도 안보여주더라구요 ㅎ
그런데 잡지에서 토너를 봤는데 일단 가격도 바비 치고는 괜찮았고 그때 토너에 꽂혀서 키엘을 살까 이걸 살까 하다가 이 아이로 구매했는데 스킨팩의 정착템을 찾았어요 ㅠ 이 수분감 ㅠ 여기다 모밤 바르면 다음날 물먹은 피부를 이 황사시즌에도 만날수 있어요 ㅜ피부과 백날 가는것 보다 이게 훨 저한테는 맞았음 ㅠ
증말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제가 얼굴에 열이 엄청 잘 올라서
심지어 한겨울에 몸은 추워도 얼굴은 막 열이
날때도 있어요
근데 피부에 열감이 있으면 화장이 잘 안먹잖아요
그럴때 열일하는 아이가 이 아입니다
시루콧토같은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에 잠깐 팩처럼 해주면 진짜 쿨링감도 좋고 진정효과가 좋아서 피부가 화장을 잘 먹을 수 있게 도와줘요!
선물 받은겁니다.
내돈 주고 사기엔 넘 비싼 아이....
글로우픽에서 검색해보고 가격보고 기겁했씁니다.
선물 감사하면서 정성껏 쓰는 리뷰.
허브향이 납니다. 라벤다 향 같아요.
풀냄새가 은은한게 좋긴한데,
아까워서 조금씩 쓰다보니 별 효과가 없었어요.
잠시의 촉촉함. 스킨의 그 효과 이상 이하도 아닌..?
그러다가 좀 오래되는것 같아서
묵혀뒀다 똥되느니 팍팍 쓰자 해서
진짜 듬뿍듬뿍 써보니까
아 얘가 효과가 좋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ㅎㅎ
속건조 피부들은 이거 쓰면 금방 부드럽게 될 것 같아요
물을 발랐을 뿐인데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
오일 섞어 바른듯 은은하게 광도 나는 느낌이에요.
근데 엄청 듬뿍 발르다보니
이대로 쓰다간 얼마 안가 동날듯.
또 살 생각하면 듬뿍 못쓰구요.
그냥 한번 사서 바비부심 부리자! 하면서
촥촥 치덕치덕 바르기엔 충분할듯해요...
일단 향이 오이향같이 뭔가 좀 특이해요...
제가 싫어하는 냄새인거 같은데 묘하게 중독되서 계속 맡고싶은 아주 희한한 향이에요ㅋㅋㅋㅋㅋ
스킨 사용 후에 피부가 촉촉한것보다 뭔가 땡땡해서 로션을 얼른 발라줘야할 것 같은?ㅋㅋㅋ
개인차가 있겠지만 피부결 정리에 좋은 것 같아요!
전 벌써 두통째 사용중이네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