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캉치마처럼 이중으로 레이어 되어있는 독특한 모양의 브러쉬에요 일명 캉캉브러쉬로 122가 큰 사이즈고 148은 스몰 캉캉브러쉬로 블러셔 하기에 더 알맞은 크기에요
크림 타입이랑 궁합이 좋아요 베이스를 많이 벗겨내지 않고 블렌딩이 잘 되어 얇게 발려서 리퀴드 블러셔,쉐딩이랑 가장 궁합이 좋았어요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땐 모가 길어서 오히려 불편했고,글리터 밀도가 높은 하이라이터를 바를 땐 이중 레이어가 자동으로 글리터를 걷어내줘서 양조절하기 쉬웠어요
크림 타입이 얇게 발리긴하나 스티플링 브러쉬도 그정도로 얇게 발리기 때문에 굳이 이중 레이어 모양으로 만든 이유를 못 찾았어요 스티플링 브러쉬와 사용감도 결과물도 스티플링 브러쉬와 같아서 스티플링 브러쉬를 갖고 계신다면 굳이 구매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이 리뷰는 2025.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