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캉치마처럼 이중으로 레이어 되어있는 독특한 모양의 브러쉬에요 일명 캉캉 브러쉬로 148은 스몰 캉캉브러쉬로블러셔 하기에 더 알맞은 크기고 122는 더 큰 사이즈로 베이스하기에 더 알맞아요
스티플링 브러쉬랑 마찬가지로 묽은 파운데이션을 얇게 깔기에 적합해요 저는 파운데이션보다 오히려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 기초랑 수분 프라이머를 발라 줄 때 고르고 얇게 도포가 가능해서 잘 활용했어요
파우더 브러쉬로는 뭉치고 가루가 날리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고 파운데이션도 물처럼 묽은 타입 아닌 이상 모가 잘 뭉쳐요
스티플링 브러쉬와 용도,사용감이 비슷해서 굳이 이중 레이어 모양으로 만든 이유를 못 찾았어요 결과물도 같아서 스티플링 브러쉬를 갖고 계신다면 굳이 구매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지금 리뉴얼 된 리퀴드형 파운데이션보다,
예전에 거의 물같은 제형의 파운데이션이랑 잘 맞아요.
그거 빼고는 아무리 잘 해도 모 결이 피부에 남아서
결국은 퍼프로 마무리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엄청 묽은 리퀴드형 파운데이션이랑 잘 맞아요.
파데를 아주 얇게 펴바르는 용도나,
기초바탕을 얇게 깔때 쓰기에 좋은데,
그만큼 기술도 필요해서, 초보자용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