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살짝 펼쳐져 스커트가 연상되는 캉캉 브러쉬는 얇고 촉촉한 피니쉬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메이크업에 적합합니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2종류의 브러쉬 원모가 2가지 컬러로 나뉘어 레이어드된 독특한 형태의 브러쉬입니다. 1980년대 다니의 남편인 재크 와네프(Jacques Waneph)가 제작하여 "펑크" 브러쉬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제품은 오늘날 메이크업 전문가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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