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섀도우 브러쉬는 무조건 이거만 씀.. 모가 길고 조금 훌렁한 타입이라 조금 더 발색 선명하게 하거나 포인트 줄 때에는 239번 사용 중. 브러쉬가 웬만한 섀도우 팔레트보다도 비싸서 처음엔 사기 망설여졌는데 싼 거 여러개 사서 쓰느니 이거 하나 사서 오래 쓰는 게 낫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 수채화 발색처럼 맑고 얇게 표현되지만 색 표현이 정말 잘 되어서 메이크업 하기 편하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유명한 데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다른 브러쉬에 비해서 블렌딩이 잘 되고 발색도 여리하게 잘 발려요. 섀도우 브러쉬 여러 개 가지고 있는데 거의 207a만 쓰는 중.. (제 기준) 라이트한 컬러보단 어느 정도 색감 있는 컬러를 올릴 때 특히 진가가 드러나는 거 같아요. 따갑거나 모 빠짐이 없는 것도 좋아서 아마 이걸로 쭉 쓸 거 같습니다
브러쉬는 피카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퀄리티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죠!
207A 아이섀도우 제품은 모가 탄탄하고 얇고 짧아서
부들부들하지만 탄력이 있는 브러쉬에요!
전체적으로 아이섀도우 베이스를 사용할때는 눕혀서 사용하면
얇고 밀착되게 잘 발리는 대신 발색력이 떨어지는데
레이어드해서 천천히 올리면 깔끔하게 연출됩니다!
브러쉬는 가루날림이 있는 편인데
메이크업하기전에 섀도우 양을 한 번 털어주면 더욱 좋습니다
가성비가 살짝 아쉽지만 세척할때도 모 빠짐이 없어서
애용하는 제품이에요
왜 유명템인지 알겠어요.
평소 쓰던 브러쉬들보다 가격이 있어서 긴가민가 엄청 고민하다가 사봤는데
일단 발색이 달라요!!!
평소에 쓰던 아이섀도우가 훨씬 자연스럽고 예쁘게 발색돼요.
피부에 자극도 적구요.
어차피 브러쉬사면5년정도는 그냥 쓰지 않나요?
고민하시는 분들 얼른 구매 ㄱ ㄱ
헐… 비싸도 잘 팔리는 건 역시 다 이유가 있는 거구나
파데 브러쉬면 몰라도 아이섀도우용 브러쉬는 가성비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음
납작한 타입인데 부들부들 포로로로,,~ 이렇게 발려서 눈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고 적당히 훌렁한 브러쉬 모 덕분에 발색 조절이 용이함! 이거 하나로 차곡차곡 섀도우 깔기 딱 좋음 사이즈, 모질 뭐 다 딱 적당한 정석 브러쉬
너무 마음에 들어서 코섀딩도 걍 이걸로 하고 싶고 막 그래버리네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러쉬인데
운좋게 이벤트 당첨돼서 사용해보게 됐어요~
워낙 명성이 자자한 브러쉬라서 기대가 컸는데
솔직히 첫인상은 너무 훌렁하고 모량이 적어서
힘이 없어보이는 느낌이였어요 눈에 사용했을때도
굉장히 발색이 자연스럽게 돼서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아요 발색이 강한 섀도우를 쓸 때는
이 브러쉬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긴해요
눈에 닿았을 때 되게 부드럽긴 하더라구요
근데 그렇다고 굳이 브러쉬를 이 가격을 주고
살것 같진 않아요 올리브영에 필리밀리나
국내 로드샵 가성비 좋은 브러쉬들이 많고
엄청나게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선물받아서 써보아요. 평소 아이섀도우는 손으로 발색하는 편인데 브러쉬로 하니 더 편하긴 하더라구요.
발색이나 지속력은 갠적으로 손으로 하는 게 더 나은데 브라쉬로 발색하는 분들께는 이 브러쉬를 추천해요.
로드샵 저렴이들이랑 확실히 다른게 입자가 골고루 보드랍게 묻혀지고 피부에 얹을 때도 모가 엄청 부드러워서 자극없이 편안하게 발색이 돼요.
저처럼 손으로 발색하는 사람들에겐 그냥저냥 만족하는 제품이고 브러쉬로 발색하는 분에겐 진짜 좋은 상품일 듯요!
쥐도새도 모르게 청설모모에서 양모로 리뉴얼 되었다. 청설모모를 쓰고 싶었기에 내기준 구매하고 충격... 받았지만 이것도 충분히 여리여리하고 예쁘게 발색됨. 섀도우 본연의 색을 최대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올려주는 느낌. 이 브러쉬로 바르면 경계 없이 예쁘게 바를수 있다. 초보자도 화장에 능숙한 사람도 쓰기 좋다. 돈이 최고다 역시... 유명한 이유는 알겠고 얘때문에 오히려 청설모모에 대한 갈망이 커져서 아직 리뉴얼 안된 상태인 206a 들일듯 ㅋㅋㅋㅋㅋ...
굉장히 여리여리하게 발색되는 느낌이라서 초보자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무쌍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기존에 쓰던 리얼테크닉 브러쉬가 한번에 확 발색력있게 잘 올라와서 그게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치만 브러쉬 길이가 길어서 그부분은 편하고 좋았어요. 베이스 섀도우 바르기에는 너무 크기가 작아서 조금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 그래서 저는 포인트 섀도우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큰 브러쉬를 사야될 것 같아요ㅠㅠ
인생 최고의 아이섀도우 브러쉬에요!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베이스 섀도우부터 포인트섀도우까지~! 다 가능하답니다
(너무 깊고 진한 좁은영역 음영만 아니면 다 가능)
좋다좋다 이야기는 들었지만 높은 가격탓에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왜 진작에 사지 않았는지 후회했어요><
이 브러쉬를 기준으로 하나씩 하나씩 피카소 브러쉬를 사모으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역시나 207a 브러쉬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애정한답니다
롭스 기획세트로 저렴할 때 꼭 구입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모 크기가 너무 작아서
와 이거로 어느세월에 화장을 다해!!!!!하는
성질급한 K-직장인의 마음으로 불만족했는데
계속 쓰다보니 너무 좋음!!
일단 이 브러쉬가 유명한 이유는
1. 베이스&포인트 겸용이 가능해서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다.
2. 발색이 투명하게 얼룩지지않고 올라간다.
이 두가지 임.
✅ 장점
1. #베이스_포인트_겸용_가능
>> 이 말은 💥브러쉬 모의 크기가 작다💥는거임.
브러쉬 모가 너무 커 버리면
포인트용으로 쓸 수 없고
베이스로만 써야 되니까!!!!
처음에는 브러쉬 전면에 섀도우를 묻혀서
눈두덩이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다 쓸어주고
휴지에 브러쉬 대충 닦아주고
포인트컬러를 브러쉬 끝부분이나
사이드부분에 묻혀서
쌍꺼풀라인에 발라주면
바쁜 출근시간에 브러쉬 이거저거 안 바꿔도되고
한번에 화장이 끝나서 좋음!!
이 와중에
2. #발색_투명함
>> 이건 발색이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이 브러쉬의 진가는
어두운색 섀도우 바를때 나타남💥
거의 아이라인 풀어주는 수준의
어두운 섀도우를 써도
투명하게 음영주듯이 발림.
이게 처음에는 답답할 수 있는데
쓰다보면 오히려 신중하게 신경써서 바르지않고
어두운색이고 뭐고 마구잡이로 발라도
얼룩지거나 눈화장이 망하지않아서
안전빵으로 화장이 빠르게 끝남!
☑ 단점)
1. 브러쉬 대가 너~~~무 긺!!!!
무려 19cm라서
원래 쓰던 여행용 브러쉬 파우치나 브러쉬 보관함 아무것도 못 쓰고 다 새로 삼.
뭐 멀리 잡아서 섀도우 농도 조절을 하라는
의도인 거 같은데
그래도 그렇지 이 정도로 길 필요가 있을까 싶음.
2. 비용이 비싼데 뽑기가 좀 있음.
>> 피카소가 유명해지면서
급격하게 대량생산을 하고
질이 망인 제품이 오는 경우가 있어서 뽑기를 잘해야된다는데
같은 천연모,같은 브러쉬 크기로
💥j/x 프로페셔널이라는 미용재료상에서 파는
207번 브러쉬가 피카소 207a와 아예 존똑인데
가격은 12000원으로 저렴해서
나도 다음에는 그걸 사볼까 싶음.💥
2개 가지고 있는데 각각 3년, 2년씩 썼습니다.
은은하고 맑은 발색은 얘를 따라올 브러쉬가 없네요.
얘가 청설모 모를 쓴 걸로 알고 있는데 인조모 전용 클렌저로 씻어도 별로 상하지 않아서 계속 인조모 전용 클렌저로 세척해주면서 쓰고 있어요. 처음에 비해서 모가 좀 벌어지긴 했는데 사용할 때 크게 문제가 되는 것 같진 않아서(어차피 섀도우 경계선 안 생기게 깔아주는 용도라) 관리만 잘해주면 아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리터나 쉬머보다는 펄 없는 매트한 파우더 섀도우에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베이크드 타입 섀도우의 경우는 발색이 많이 약해집니다.
워낙 힘없는 브러쉬라서 섀도우를 잘 못 긁어내요. 그래서 어느 정도 가루 날림 있는 섀도우가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피카소 브랜드를 더는 쓰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대체품을 찾는 중인데 쉽지가 않습니다. 제품 자체는 넘나 좋으니 짱짱 드립니다만..)
브러시 가격땜에 엄청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결국 지른 제품
후회없이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진짜 부드러워서 섀도우 바를때 자극없이 발리고
완전 자연스럽고 연하게 발색되서 좋더라구요
겹겹이 발라도 뭉침없이 발려요!!
초반에 한두개 털빠짐이 있었는데
그 뒤는 털 빠짐도 없고 가격만 아니라면 피카소제품
세트로 사고싶은 욕구가 ㅠ
은은하게 발색된다는 말은 이런 브러쉬를 뜻하는구나를 알게됐어요. 기존에 손으로 발랐을때랑 이 브러쉬로 발랐을때 느낌차이가 커요. 정말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발려지고 내가 곰손이어도 자연스럽게 블렌딩이 되니까 너무 편해요. 모도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이 없어요. 자연스럽게 발색되는만큼 베이스섀도우용으로 정말 추천이에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손에 쥐었을때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어요
모질이 굉장히 부드러워 사용했을때 피부가 따갑거나 그러지 않아서 좋아요
아이홀에 좋은 크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다른 브러쉬보다는 피카소 브러쉬가 가루날림도 덜하면서 블랜딩도 잘됩니다.
발색도 연하고 자연스러워 이뻐요
가격이 쫌 많이 무섭지만 간혹 세일도 하니까 그때 구매하면 좋을꺼예요
부드럽고 양조절이 매우 잘 됩니다. 발색 잘 되는 섀도우도 조금씩 올려서 레이어드를 올릴 수 있게끔 발색되고 눈에 자극적이지도 않아요. 뭉치지 않게 발색할 수 있습니다. 모 크기는 눈두덩이에 다 올라갈 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메이크업 할 때 한 번에 진하게 빡 올리는 발색으로 쓰기에는 좀 여러번 덧대서 올려야 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제가 처음엔 화장은 도구빨이란 말을 안 믿고 싸구려 다이소 브러쉬만 사서 썼었는데 이걸 딱 쓰고 '아... 화장은 도구빨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ㅎㅎ 비싸긴 하지만 다른 싸구려 브러쉬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모(?)도 완전 부드럽고 윤기나고 제값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브러쉬로 발랐을 때 엄청 뭉치는 이상한 아이섀도가 요걸로 바르면 완전 최고 존예 보스로 변하는 놀라움을 맛 보실 수 있어욥!ㅠㅠ 뭉침도 없애주고 발색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나오게 해주고 가루날림도 많이 없애준다는!!! 진짜 강추입니다!
와 이건 진짜 좋다. 진짜 내 인생 브러쉬. 이 정도로 브러쉬가 이렇게 중요하고 이런게 브러쉬 퀄리티라는 걸 느껴본 적이 있었을까ㅠㅠ
모양도 진짜 정확하게 음영 영역까지만 들어가고 모의 컷팅이나 양이나 모양 질감 모든게 음영브러쉬를 위한 디자인임.
훌렁훌렁해서 블렌딩은 또 엄청 잘되는게 발색도 안뭉치게 맑게 예쁘게 딱 올려주는데다가 모도 엄청 부드러워서 절대 안따가움. 그냥 브러쉬에 매트 섀도우 쓱 묻혀서 눈두덩이에 쓱싹쓱싹 하면 브러쉬가 알아서 진해야 하는 곳엔 진하게 연해야 하는 곳엔 연하게 색의 농도까지 조절해 주는 기분마저 든다. 이런게 바로 브러쉬에 있어서의 노하우나 기술력이라는 건가 몸소 체험하는 기분. 원래 음영섀도우나 제일 밑바탕으로 바르는 섀도우는 귀찮아서 손을 가장 많이 이용했는ㄷ 요즘엔 너무나도 당연하게 브러쉬에 손이 감.
옐로계열 음영과 핑크계열 음영용 각각 구비하고 싶어서 곧 하나 더 살 것 같음.
솔직히 피카소 파데 브러쉬 쓰고 넘 실망해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이건 아마 내가 갖고있는 2만원 이상 브러쉬 중 최초의 재구매 브러쉬가 될 듯 하다.
굳이 꼽는 단점은 길이가 좀 길다는 거?
근데 그건 또 나름대로 피카소의 계획이겠거니 생각함. 뒤에 막대가 길어야 멀리 잡을 수 있고 그래야 힘이 덜 들어가서 블렌딩이 더 안뭉치고 예쁘게 되그든뇨( ´∀`) (207a 악개)
와 내가 이걸 지금까지 리뷰를 안썼다니..진짜 면세에서 사고 한번 샤르륵 만졌을때 느껴지던 그감동.. 비싼브러쉬란 이런거구나 이게 바로 브러쉬라는 거고나 하고 한방에 팍 감동이 밀려옴 근데 너무 부들부들해서 세척할때 망가지지않을까 신경이 꽤많이쓰임 섀도우 발색은 하늘하늘 곱게 균일하게 올라감 왜 전문가들이 브러쉬 쓰는지 이해가 팍가게 만든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