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계의 에르메스
글로우픽 이벤트 당첨으로 써보게된
피카소 아이섀도우 브러쉬 207A
전 피카소 브러쉬는 관심은가되 비싸서 절레절레...
근데 비싼건 역시 이유가 있더라구요..
섀도우 얹으면서 와,,, 이런게 진짜 브러쉬구나,,,
내가 이제껏 쓴 가성비템들은 다 빗자루였구나,,,를
제대로 느끼게해주는 브러쉬입니다..
브러쉬1위 제품답네여..
섀도우도 약간 촉촉한 감촉인데 브러쉬 한면에만
살짝 찍어 눈두덩이에 펴바르는데...
정말 촉촉하게 발리는느낌?
아이프라이머 안썼는데도 착 붙어진느낌????
촉감이 그렇다고 두껍게 얹어지는것도아니고
얇게 고루고루 한방에 쌉가능...👍👍👍
블렌딩도 아주 부드럽게 잘되요!
100% 자연모라 들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감촉도 좋은데
약간의 모의 따가움?이 사알짝 느껴졌습니다.ㅎㅎ
아직 자연모세척법을 따로 안찾아봐서
티슈에다가만 털어 쓰고있습니다!!!
브러쉬 길이도 길어서 힘을 많이 안주게되니
세상 예쁘게되더라구요.. 힘조절의 중요성도 깨닳음.
진짜 왜 사람들이 브러쉬에 투자하는지..
피카소는 왜 비싼지 알게해준 글로우픽 사랑해요 💗💗
이 리뷰는 2022.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